방O만 수석 송별식_'17.6 ★ 4) Vic21추진실_여의도

2011년에 재입사 했다가
이번에 VC로 가는 친구가 있었다.
그 친구로 인해 3번의 송별식이 있었다.



처음 모였던
'개발역량그룹' 멤버들 송별식
여의나루 공작상가에서.....




광화문 맥주집으로 이동하면서
망가졌다.





두번째
Vic21/CE추진팀 송별식
여의도역 소갈비집에서....







그 친구 지역구(?)가 공석이 되서
평택에서 창원으로 이동하게 된
이O동 수석 송별식을 조촐(?)하게


[송파구 오금로_방이문어] 해천탕 ● 소박한 맛집들

[송파구 오금로_방이문어_'17.6] 

모처럼 근사한 해천탕으로
저녁식사를.....







[17_17_370] 인제 점봉산_17.6 山 산행일지_강원

100대 명산 '점봉산'
2026년까지 생태보전구역으로 통제를 한다는데
망대암산~점봉산 구간만을 보면
굳이 통제를 해야할까 싶은 생각이 든다.

어렵사리 '필례령'주변에서 입산을 한다.
생각했던 것 보다 서늘하고, 숲에서 내뿜는 향기가 보이는 듯 하다
역시 강원도 산이다.

초반 1km 전후하여 스틱이 필요없다는 말이 이해가 되질 않았는데
로프없이는 진행이 어려울 지경이었다. 
기존 로프가 낡아서 새로 로프를 걸고 진행을 했다.
앞에서 끌고 뒤에서 밀어 올려야 할 정도로 험했다.
1km를 진행하는데 2시간이 넘게 소요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통행하기에는 아직 보완해야할 일들이 많은 것 같다.

험난하기도 하거니와 보통은 설악산쪽애서 바라만 봤는데,
그 반대로 보는 풍경이 이만저만한 장관이 아니다.
한계령 주변의 풍경, 안산, 귓떼기청, 대청봉, 가리산 등이 한 눈에 시원스럽게 펼처져 보인다.
하늘도 맑고, 탁 트인 전경에 싱그러운 녹음.......

금지된 線을 넘어서 미안하긴한데 
그 가치는 충분하다.

이 구간을 지나면 그냥 조망도 없는 대간 등산로길~~~~~~

점봉산 주변에 오니, 하늘에 구름이 몰려오고 정상이 구름속에 잠긴다.
언뜻 언뜻 보여주는 둥그스런 모습의 점봉산이 나타난다.
고지대라 큰 나무는 없고, 진달래, 철쭉 높이의 키 작은 나무들로 덮혀 있네
때를 맞춰오면 진달래, 철쭉으로 붉게 물들듯 하다.

단목령, 혹은 곰배령으로 직진하고 싶었으나.......
'과유불급'

구름속의 설악산의 모습이 잠깐잠깐 보여주고, 사라지기를 반복한다.
점봉산에서 망대암산으로 하산할때 내려다 보는 그림도 좋다
부드럽게 흘러내린 허리처럼 잘록하니 귓떼기청봉까지 연이어 하나의 그림으로 보여준다.

작은원진개골로 하산
아직은 계곡물에 오래 서 있기가 곤란했다.
차가워서 발이 아팠다.

     = 일 정: '17. 6. 3(토)
     = 날 씨: 덥다
     = 코 스: 필례령~대간길접속~망대암산(1,236m)~점봉산(1,424m)~망대암산~작은원진개골 
     = 거 리: 13km, 7시간 56분(10:08~17:54), 평균 2.1km/h








線을 넘다
공기가 너무 좋다
신선한 수분을 충분히 머금은.....



첫번째 하늘이 열리면서
탄성을 자아낸다.



가리봉




한계령 휴게소




첫번째 난코스
줄이 낡아서 새로운 로프를 걸고......




귓떼기청과 한계령



또 기어 오르고....




가리봉과 안산



초반부는 몹씨 험난하다.



아마도 흘림골



한계령 넘어 강릉가는 길



한계령을 중심으로....



가리봉



아직도 험난한 구간을 통과한다.



앵초군락



이름이 있을 법한데




아직 기다리고 있었구나 !!!



흘림골 방면



고사가된 산죽



산함박꽃




드디어 구름에 덮힌  점봉산이 눈에 들어 온다




제철에 왔으면 더욱 좋았을 것을...







곰배령 방면




올랐던 방면으로 하산
구름이 가렸다 열리기를 반복한다




멋진 하산 길
다시 망대암산으로...





하산길에 돌아다 보니
구름이 걷히고 있었다
"이런......"



주목도 보이고....




동해바다도 보인다.



다시 망대암산으로 돌아와
하산길을 찾는다.



점봉산 정상
그림 좋다.





망대암산에서의 하산길
길을 만들어서 간다 ????









앗 차가워 !!!!




탈출로
'V'자 계곡을 바라다보는....

천국의 아이들 The Children Of Heaven, 1997_'17.4 ● 취미_영화,공연

참 단순한 영화인데.....

행복이라는게 무얼까?
많이 갖는것, 배운 것, 부리는 것...

여기 신발 한 켤레에
모든 행복을 걸었던 이야기

오르지 신발을 얻기 위해 3등을 해야 만 했다는....

신발을 번갈아 가면서 신다보면
시간차(?)에 의해 많은 소소한 일들 벌어지는데
아주 작은 에피소드를 섞어서
담백하게 그려냈다.

어쩔수 없이(?) 1등하는 바람에 운동화를 못 받고
상심하여 상처가 난 발을 연못에 담궜을때
위로하는 듯 간지럽게
금붕어들이 몰려 들며 끝나는데
무슨 의미였을까?



줄거리

“오빠가 꼭 3등 상 받아올게!”
청정 남매가 선사하는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운동화 릴레이!

엄마의 심부름을 갔던 초등학생 ‘알리’는 그만
금방 수선한 여동생 ‘자라’의 하나뿐인 구두를 잃어버리고 만다. 
 
동생은 오전 반, 오빠는 오후 반.
운동화 한 결례를 번갈아 같이 신게 된 남매는
엄마 아빠한테 들키지 않고, 학교에도 지각하지 않기 위해서
하루에도 몇 번씩 아슬아슬한 달리기를 이어나간다.

그러던 어느 날, 어린이 마라톤 대회 3등 상품이 운동화라는 사실을 알게 된 ‘알리’는
‘자라’에게 1등도 2등도 아니라 기필코 3등을 차지해서 
새 운동화를 가져다주겠다고 약속하고 대회에 참가한다.
 
과연, ‘알리’-‘자라’ 남매는 새 운동화를 가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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