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여행(21/24)_7일차(2/2) 후르가다_카이로 입성 ♥ 해외여행_아프리카

7일차: '20.1/2(목): 후르가다~홍해 반잠수정~카이로 입성

마누라 성화에 4:50에 식사하러 갔다
로비에서만 와이파이가 터지는 까닥에 새벽부터 밖 의자에서
인터넷질을..... ^^

해수자원 보호를 위해 조업행위를 금지했다는
홍해바다 관광을 위해서 숙소를 나선다
휴양지라 주변환경이 좀 나은편 !

모세가 히브리노예들을 데리고 건넜다는 푸르고 코발트색의 경계가 분명한 홍해!
건너편은 말 많은 시나이 반도인가?
잠시후 지하로 내려가니 산호가 가득한 광할한 해저가 나타난다. 
잠수부가 먹이를 주니 열대어들이 바글바글

리조트에서의 근사한 식사를 마치고 출발하려는데
정부 직원이리고 갑자기 버스에 탑승하겠다는 요구를 하더란다
칼 '가이사'의 결연한 원칙으로 잘 마무리 ^^

홍해를 오른쪽에 두고 4시간 넘게 달린다
후르가다에서 카이로로 이동
휴게소다운 휴게소도 만났다 ^^;

첫 식사를 했던 한식당 'MINA'에서 한식 만찬을 했다
떡국까지 나올줄이야
해외 여행중 먹어본 한식중에 질과 양면에서 최고였다
가이드 왈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난 느낌 " 이란다

'사카라 맥주' 2캔으로
마지막 밤을 보냈다



































































































이집트여행(20/24)_7일차(1/2) 후르가다_홍해 반 잠수정 투어 ♥ 해외여행_아프리카

7일차: '20.1/2(목): 후르가다~홍해 반잠수정~카이로 입성

마누라 성화에 4:50에 식사하러 갔다
로비에서만 와이파이가 터지는 까닥에 새벽부터 밖 의자에서
인터넷질을..... ^^

해수자원 보호를 위해 조업행위를 금지했다는
홍해바다 관광을 위해서 숙소를 나선다
휴양지라 주변환경이 좀 나은편 !

모세가 히브리노예들을 데리고 건넜다는 푸르고 코발트색의 경계가 분명한 홍해!
건너편은 말 많은 시나이 반도인가?
잠시후 지하로 내려가니 산호가 가득한 광할한 해저가 나타난다. 
잠수부가 먹이를 주니 열대어들이 바글바글

리조트에서의 근사한 식사를 마치고 출발하려는데
정부 직원이리고 갑자기 버스에 탑승하겠다는 요구를 하더란다
칼 '가이사'의 결연한 원칙으로 잘 마무리 ^^

홍해를 오른쪽에 두고 4시간 넘게 달린다
후르가다에서 카이로로 이동
휴게소다운 휴게소도 만났다 ^^;

첫 식사를 했던 한식당 'MINA'에서 한식 만찬을 했다
떡국까지 나올줄이야
해외 여행중 먹어본 한식중에 질과 양면에서 최고였다
가이드 왈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난 느낌 " 이란다

'사카라 맥주' 2캔으로
마지막 밤을 보냈다




































































































이집트여행(19/24)_6일차(2/2) 후르가다 사막사파리 ♥ 해외여행_아프리카

6일차: '20.1/1(수): 룩소르~후르가다: 사막사파리

하얀쥐띠 새해가 밝았다
본의 아니게,
연말연시를 해외에서 보내기는 처음이네^^;
05시 기상 ! 7시 룩소르 출발

김동률의 '출발'을 들으며 홍해 '후르가다'로 향한다

2.5시간을 달려 사막한 가운데 휴게소에 도착
반바지를 입고 내렸는데 의외로 쌀쌀함에 살짝 움추려 진다. 
'3명 1달러' 화장실중 최고의 시설이었다

유럽인들의 겨울 휴양지 '후르가다'에 도착 !

유일한 쇼핑, 토산품 가게에 들렀다
만수르가 먹는다는 대추야자를 너무 많이 먹었나^^;
블랙시드 캡슐도 1알 먹고

익스클루시브 호텔 Desert Rose Resort호텔에 도착
맑은 날씨에 멋진 풍경인데
수영장에도 테닝하는 사람은 많으나 물에 들어가는 사람은 없었다.
춥고, 즐길수 없음이 안타까웠다

근사한 점심식사후에 후루가다 사막 사파리를 떠났다
야생동물을 만나는 것이 아니라
사막을 질주하고, 석양을 만나고, 모래 언덕을 내려오고,
유목민 배두인들의 임시 거처에서 별자리를 보기 위해서
추운 사막의 찬기운을 만나기도 했다

초승달이 너무 밝아서 쏟아지는 별무리들을 만끽하지 못했다



처음 마주하는 사막 !!!
음악을 엄청 크게 하네 ^^;








사막을 위를 한참을 달린다.
짚차로, 바이크로....










목적지에 도착
모래 언덕을 오른다




이국적인 풍경의 사막풍경
바람이 참 많이 분다
가끔 모래가 입에 들어오기도 한다















사막위의 나무 한 그루
언제까지 살아 갈 수 있을까?






간단한 게임을 하면서
저 모래 언덕을 내려 간다







신발 멀리 보내기 ^^












미끄러져 내려갈 줄 알았는데
고운 모래가 아니어서 안된다고 한다











살아갈 수 있을까?



궁금했던 나무 한 그루를 향하여...
배두인들은 한 그루의 나무를 행운을 상징한다고 믿는 단다












다시 숙소로 향한다


























배두인 마을에서 쏟아지는(?) 별을 기다렸다
추웠다














'달과 금성'
하늘이 맑아서 쏟아지는 별맞이는 실패 !




조그만 이벤트를 준비했네
자동차에서 기름을 빼서 하는 모양인데
쓰레기들을 사막위에 그냥 버리고 간다








다시 따뜻한(?) 숙소로











이집트여행(18/24)_6일차(1/2) 룩소르~후르가다 ♥ 해외여행_아프리카

6일차: '20.1/1(수): 룩소르~후르가다: 사막사파리

하얀쥐띠 새해가 밝았다
본의 아니게,
연말연시를 해외에서 보내기는 처음이네^^;
05시 기상 ! 7시 룩소르 출발

김동률의 '출발'을 들으며 홍해 '후르가다'로 향한다

2.5시간을 달려 사막한 가운데 휴게소에 도착
반바지를 입고 내렸는데 의외로 쌀쌀함에 살짝 움추려 진다. 
'3명 1달러' 화장실중 최고의 시설이었다

유럽인들의 겨울 휴양지 '후르가다'에 도착 !

유일한 쇼핑, 토산품 가게에 들렀다
만수르가 먹는다는 대추야자를 너무 많이 먹었나^^;
블랙시드 캡슐도 1알 먹고

익스클루시브 호텔 Desert Rose Resort호텔에 도착
맑은 날씨에 멋진 풍경인데
수영장에도 테닝하는 사람은 많으나 물에 들어가는 사람은 없었다.
춥고, 즐길수 없음이 안타까웠다

근사한 점심식사후에 후루가다 사막 사파리를 떠났다
야생동물을 만나는 것이 아니라
사막을 질주하고, 석양을 만나고, 모래 언덕을 내려오고,
유목민 배두인들의 임시 거처에서 별자리를 보기 위해서
추운 사막의 찬기운을 만나기도 했다

초승달이 너무 밝아서 쏟아지는 별무리들을 만끽하지 못했다



3일간의 선상 크루즈 생활을 마치고
버스로 홍해 휴양지 '후르가다'로 향한다








2020년 1월 1일 아침 !








마지막 짐 점검후 후르가다로 향한다




사탕수수 운반 협궤철도


















망망 사막을 한참을 달려야 했다








고급진 화장실을 갖은 휴게소
아마도 물을 외부에서 실어 올꺼라 한다
















가자 !
동방(홍해)으로~~~














토산품 가게 방문












처음으로 만난 'LG' 매장




1.5일을 묵게 될 Dessort  Rose Ho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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