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달이 昌 !!.....

lcj1120.egloos.com

포토로그 마이가든 방명록 풍달이는......





야후 블로그 벳지



해준이 징병검사 안내문_'12.1 - 가족일상_해준

80년대 초반 전두환 정권시절
데모가 극심하던 시절에.....
대학교 합격을 하고 시골에 갔더니....
덜컹 영장이 나와서  입학식 전에 입대했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대학교 가면 데모할게 뻔하니까
큰 형이 면사무소 병사계 친구에게 부탁을 해서 일빳따로 가게 된 것

덕분에 학번 친구들도 없고, 복학했더니 동아리도 복학생이라고
받아주지 않아 나름 불행한(?) 대학생활을 했던게 엇그제 같은데.....

해준이한테 벌써 징병검사 통지서가 날아 들었네...


● 대룡산(899.3m) 등산지도 ▲▲▲ 등산, 관광지도

춘천 호반과 영서 내륙 조망대

대룡산이 숨은 듯 지내온 이유는 6.25 이후일 것이다. 6.25 이후 대룡산에는 군사시설들이 자리했기 때문에
일반인들 접근이 어려웠었다. 여기에다 지금도 정상 가까운 봉우리에 군사시설들이 남아 있는 것도 이 산을
드러내 놓지 못했던 이유일 것이다. 그러나 근래에 이르러 산자락에 주둔했던 군부대가 줄어들면서 대룡산에도
산책을 즐기는 시민들을 비롯한 등산인들의 발길이 잦아지고 있다.

대룡산은 수도권에서도 당일산행지로 인기 있다. 특히 경춘선 전철화공사가 끝나는 내후년이면 전철을 타고
다녀오는 당일산행 코스 대열에 들게 된다. 산세는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길목마다 이정표들이 잘 설치되어
초심자나 노약자들도 쉽게 찾을 수 있다. 특히 정상에는 전망 데크가 설치되어 아름다운 호반도시 춘천을 조망하는
즐거움도 배가되었다.




명절날 아침의 短想....."어디에 묻혀야 할까?" - 풍달이의 일상('11.01~현재)

문득 이런 생각이 든다.

"내가 죽으면 어디에 묻혀야 할까?"

물론 보령 선산에 자리가 확보(?)되어 있기는 한데
아무도 찾지 않을 그 곳에 덩그러이 누워 있어야 하는 걸까?

아이들은 시골이 어디에 있으며,
더구나 묘소를 찾는 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울지도....

또한 명절상, 제사상 차림도
우리代에 끝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드는 명절날 아침이다.

이미 어린 시절 설날에는 
온동네를 다 돌아 다니며 세배를 했던 기억이 생생한데,
거의 없어지지 않았는가..........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