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에어컨사업부 Vic21팀 야유회_'13.10 ★ 5) 생산기술원_Vic21팀

클라우드 환경으로 전환한다고
Local PC에 저장된 자료를 정리하다가 발견한 사진

아마도 '13년 10월에 거제도에서 있었던

시스템에어컨사업부 Vic21팀 야유회 사진
시간이 많이 지나긴 했지만 몇 명이나 남아 있을까나 ^^;

퇴사한 친구도 있고, 다른 팀으로 간 친구도 보이고
팀장도 교체되었고.....



[19_31_461] 창원 날개봉~비음산~청라봉 산행_'19.7 山 산행일지_경상

요즘 장마철이라는데
마른 장마가 기승을 부린다.
미세먼지 농도도 심각하다. 창원 분지의 산들이 잘 보이지 않는다.

전날 마신 알콜을 빼러, 짧은 코스의 산행지를 선택한다
봄철 나름 철쭉군락지로 알려진 비음산 산행

토월IC 고산쉼터에서 산행을 시작한다.
넓게 잘 정비된 등산로,
바람 한 점없는 습한 날, 덕분에 땀이 줄줄줄

성터와 흩어진 돌무더기들이 산성임을 말해 주는 진례산성
주능선을 따라서 산성이 조성되었던 것 같다
길이가 짧아 남문에서 날개봉으로 다녀 오기로 한다.
정상 부근은 제법 가파른 오르막 길

다시 비음산 정상 방면으로 향한다, 이 능선도 넓다랗게 산책로 같은 느낌이 든다
비음산으로 오르는 양 옆으로 철쭉나무 빽빽하게 들어서 있다.
정상에 오르니 지평선 근처에 석양이 걸려 있었다.
구름이 없었더라면.....

좀더 대암산 방면으로 진행하여 '청라봉'에서 턴을 했다
이곳 풍경 또한 훌륭했다.
창원시내, 대암산 방면, 지나 온 비음산 정자가 조망되는....

산성 동문을 지나 용추계곡 방면으로 하산을 하다가
포곡정에서 다시 남문을 통과해 고산쉼터로 원점 회귀 산행완료 !!!!!

짧기는 했지만, 잘 닦여진 등로를 따라서
지루하지 않은 산행을 할 수 있었다

     = 일 정: '19. 7. 3(수)
     = 날 씨: 장마중 잠시, 바람없고 미세먼지 심함

     = 코 스: 고산쉼터(17:42)~진례산성 남문(18:05)~날개봉(520m,18:20))~진례산성 남문
                ~비음산(510m,18:45)~청라봉(517m)~진례산성 동문~포곡정~
진례산성 남문~고산쉼터(19:55)
     = 거 리: 5.5km, 2시간 12분(17:42~19:55), 평균 2.6km
     = 출장중에(민 O진님)










토월IC  인근에서 산행을 시작
나름 안내도도 있고.....








넓다랗게 잘 가꾸어진






구름때문에 창원시내 조망이 불가 !!




머리카락을 닮았다는 '헤어트리'
산벚나무 규모가 엄청나다




이건 뭐지?




진례산성 남문에 도착
성터의흔적을 짐작할 수 있었다
왼쪽 '날개봉'을 갔다 오기로......










날개봉에 도착
땀이 비오듯 했다
다시 비음산을 향하여








남문에 있는 벼락나무
나무가지의 모양이 벼락을 맞아 삼발한 듯한 형상이라는데 ^^




잘 닦여진 등산로








정상 주변의 등산로에 철쭉나무가 넓게 분포




지나 온 ''날개봉'




비음산 정상의 정자






오랫만에 다시 올라 본다








조망이 영~~~~ 불량
정병산 방면



창원시내




정상을 지나 '청라봉'으로 좀더 전진을 해 본다






'청라봉'에서 불모산 방면을 배경으로






구름속의 석양




대방 체육공원




'동문'으로 하산하여
용추계곡으로 향한다
물소리는 나는데 계곡물은 보이지 않았다














포곡정에서 다시 '남문'으로 오른다






남문에 도착
진짜로 하산을 한다.
처음 출발했던 그곳으로......








#비음산 #창원산행

[창원 성산구_합천일류돼지국밥] 섞어국밥 ● 소박한 맛집들

[창원 성산구_합천일류돼지국밥_'19.7] 

가끔 한번씩 찾는
출장지 아침식사

돼지국밥집이 참 많다









부추 한 접시를 추가해서....







광복절 특사 Jail Breaker, 2002 _'19.7 ● 취미_영화,공연

[코미디/로맨스/멜로/액션, 120분]

차승원, 설경구, 유해진, 송윤아의 젊은 시절의 모습
영화 말미의 강성진의 광기서린(?) 연기

아이디어가 참 참신하다.
모든 것이 거꾸로의 방향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네
다시 교도소로 돌아가려는 노력
마지막 국회의원, 경찰관들의 고해성사(?) 등

사회에 대한 고발, 저항 등
카타르시스가 있네

'쇼생크 탈출 ??????'

" 니들 굶어 봤어? 집에서 기르는 개소 돼지새끼들도 밥은 먹어가며 일을 시켜 이 씨발놈들아! "
" 쓰레기처럼 살지맙시다 "








줄거리

운수대통 코믹액션 - 최고의 웃음을 몰고 오는 최강 특사군단! |
인생은 타이밍이다! | 내일의 특사, 하루를 못참고 담을 넘었다

광복절특사로 석방되기 위해 열심히 교도 생활을 하는 모범수(?) 재필(설경구 분).
조금만 참으면 사랑하는 애인 경순(송윤아 분)과 결혼할 수 있다.
하지만 고무신은 군대에서만 거꾸로 신는 게 아니란 걸 몰랐던 탓일까?
어느 날 면회 온 애인으로부터 결혼한다는 날벼락 같은 소식을 듣는다.
변심한 애인의 맘을 되돌리기 위해 탈옥을 결심 한다.

복도 없지.... 빵 하나 훔쳐먹고 신원이 확실하지 않다는 이유로 감옥으로 직행.
억울함에 이를 갈며 계속해서 탈옥을 시도하다 형량만 늘어난 고참 죄수 무석(차승원 분)
아무생각 없이 콧구멍 파고 있던 어느 날 오후, 숟가락 하나 발견하고는 탈옥 루트를 만들기를 6년.
마침내 땅굴파기에 성공! 어디서 굴러들어 온지 모르는 재필과 함께 탈옥한다.

절대 다시는, 네버, 네버, 이곳에 오지 않으리라!! 결심하며 탈옥에 성공한 두 사람...
아침 일찍 나온 따끈따끈한 신문을 펼친 순간 자신들이 광복절 특사 명단에 끼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
탈옥의 기쁨을 느끼기도 전에 다시 감옥으로 돌아가야 하는 상황이 벌어진다.

특사로 감옥을 나왔으면 대문으로 보란 듯 당당히 나올 수 있었을 그들은 너무 일찍 담을 넘어 버린 것이다.
다시 교도소로 돌아 가려고 하는 무석과 경순을 만나 자신이 광복절특사임을 알리려고 하는 재필 사이엔
의견이 엇갈린다. 하지만 같이 돌아와야만 없었던 일로 하겠다는 교도과장 말에 무석은 하는 수 없이 가슴을
치며 재필과 동행한다.

사랑에 눈먼 재필과 그 행동에 눈 뒤집힌 무석은 경순을 만나 이 기쁜(?) 소식을 알리지만
경순, 무슨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냐는 듯 재필을 쳐다보며 예정대로 지금의 애인과 결혼하겠다고 한다.
오늘 안으로 교도소로 돌아가야 하는 두 사람.
말 안 듣는 경순을 들쳐업고는 교도소로 향하는데.
과연 재필과 무석은 탈출보다 더 어려운 교도소 입성에 성공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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