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MC/가산 A, B_'18.7 ★ 5) 생산기술원_Vic21팀

세월이 참 많이 흘렀다.
아주 오래전 金星社 금성사 Gold Star 시절에
Audio사업부(음향기기) 사업부가 있었던 자리....

"전통의 음향 명가 金星"

지금은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MC본부(휴대폰)가 자리했던 곳

그 마저도
마곡에 조성된 'LG 사이언스 파크'로 이전을 했으니,

언젠가는 흔적도 없이 사라지지 않을까 ?


MC A, B의 모습




MC A 빌딩






MC B 건물






상징인 '마리오 Mall'






[현대 아웃렛]
이곳이 진정한 고객을 위하는 모습이 아닐까
장마철 고객들을 위해
'자바라(접이식)'식 천막을 만들어서
사거리까지 비를 맞지 않고 갈수있도록..............

배려 !

형 MY ANNOYING BROTHER, 2016_'18.7 ● 취미_영화,공연

누적 관객수: 298만명

[코메디, 드라마, 110분]

일요일 아침,
찡한 영화 한편을 마났다.

어찌어찌하여 이복 형제
한 사람은 전과자로 교도소에
또 한사람은 국가대표 유도국가대표 선수인데 불의의 사고로 시력을 잃는다

동생을 빌미로 가석방이 되지만
둘은 튀격태격, 애시당초 사이가 좋지 않았다.

말기암 환자 판정을 받은 兄!
동생의 미래를 위해 준비하기 시작한다.
장애인 올림픽에 나가도록하고,
집안 시설도 다치지 않도록 깍아내고, 갈아내고~~~~~~

아파야만이 생각이 변하게 되는 것일까?

조정석의 코믹연기 훌륭하네 ~~~~









줄거리
“살다 보니까 니가 내 인생에 도움이 되는 날이 온다?”
뻔뻔한 사기꾼, 동생 핑계로 가석방의 기회를 물었다!

유도 국가대표 고두영(도경수)은 경기 도중 불의의 사고를 당하게 되고
이 소식을 들은 사기전과 10범의 형 고두식(조정석)은 눈물의 석방 사기극을 펼친다!

“형은 개뿔, 제발 내 인생에서 꺼져!”
형이 돌아오고 인생이 더 깜깜해졌다!

하루 아침에 앞이 깜깜해진 동생을 핑계로 1년간 보호자 자격으로 가석방 된 두식!.
15년동안 단 한번도 연락이 없던 뻔뻔한 형이 집으로 돌아오고
보호자 노릇은커녕 ‘두영’의 삶을 더 엉망진창으로 만드는데….

남보다 못한 형제의 예측불허 동거가 시작된다!



유도 국가대표에서
불의 사고로 시력을 잃게되는 동생




배다른 막나니 이복형과의 생활이 시작된다
생 쑈도 하고.....










혼자 남게 될(?) 동생을 위한
형의 역할이 시작된다.












장애인 유도 국가대표로 만들기 위해서....



[18_21_414] 치유의 산, 장성 축령산_'18.7 山 산행일지_전라,제주

100명산이 뭐 길래?
요즘 장마철인데, 가을 날씨같은 청명한 하늘과
시원한 바람, 뭉게구름~~~~
너무 좋은 느낌이다.

편백나무숲으로 유명해진 축령산
피톤치드가 일반 나무의 서너배란다.

주차장에서 축령산 정산까지는 금방 오르는데
직전에는 된비알이다, 땀을 흠뻑 흘렸다.

이후는 숲길의 연속~~~~
산행의 난이도는 없다고 봐야 할듯

편백과 삼나무로 이루어진 숲은 한 사나이의 집념으로 이루어졌다고 한다.
임종국(1915~1987)선생
지구 온난화로 소나무는 죽어가지만, 편백나무는 오히려 잘 자란다고
탁월한 선택이었다고 하네~~~

시골 초,중학교 후배 부부를 만나서
시원한 막걸리에 도토리 묵으로 산행을 마무리 한다.
너무나 좋은 날씨였다.


     = 일 정: '18. 7. 7(토)
     = 날 씨: 장마중에 정말 좋은 날씨, 가을같은 하늘과 시원한 바람
     = 코 스: 추암 주차장~공덕비~축령산(621m)~건강숲 길~(문수사 능선 알바)~금곡안내소
                ~하늘숲 길~숲내음숲길~공덕비~주차장
     = 거 리: 12.5km, 4시간 47분(11:06~15:54), 3.0km/h
     100대 명산 (한국의 산하 100, 산림청 97, 블랙야크 97)
     = 해올 산악회 (신사역에 왕복 7.5시간)



장항~군산간 하구언 둑









장마 틈
가을같은 날씨






숲을 일군 '임종국 선생' 공덕비




바로 축령산 정상으로........
조금 지나가다가 오르는 등로도 있다




직전의 난 코스 !





정상에 자리한 정자와
주변의 조망들~~~~~~










블랙야크(?) 인증샷을 찍기 위해
어디를 가나 부산하다.






이곳에서
시골 초,중학교 5년 후배 부부를 만났다.
금곡마을 방면으로 산행을 진행한다.








왼쪽은 단풍나무 군락지로 보호중이란다.








중간에 오른쪽으로 하산을 했어야 하는데
이 두분이 지나가면서 볼거리가 있다고 해서 따라 갔으나,
볼거리도 없고, 알바를 해야 했다.








질경이 도로








'작약'
아마도 재배중인것 같다.
이래서 출입금지일지도......






원래의 등로를 벗어나 알바 좀했다.
덥다






철모르는 철쭉




금곡안내소
원래의 등로로 왔다면 이곳으로 하산을 했을거다




이 모습이어야 하는데
가기가 바쁘니 ^^;




'하늘숲길'로 하산을.......




























이곳에서 후배부부와
시원한 막걸리와 도토리묵을 배불리 먹었다.
이제 3개(?) 남았다 !!!







[사창리 시외버스터미널_삼대막국수] 소머리국밥 ● 소박한 맛집들

[사창리 시외버스터미널_삼대막국수_'18.5]

화천으로 약초산행갔다가....
상권도 없거니와 문을 연 상점이 별로 없었는데
사창리 시외버스터미널 뒷쪽으로,,,

뜨끈하게 소머리국밥에
시골(?)의 투박한 맛이....









무슨 뜻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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