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강진_남문한정식] 한정식 ● 소박한 맛집들

[전남 강진_남문한정식_'17.4] 

참 멀리 내려왔다.
강진오면 한정식을 먹워 줘야 한단다.

서울에서 좋은 식당을 알 수 없어서
강진 군청에 근무하는 분의 추천을 받아서
찾아 갔다.



처음 기본 상차림에 입이 떡 벌어진다.
이후로 손님이 착석을 하면 반찬들이 추가로 나온다.
소 육사시미에서
해산물 사시미까지...
세발낙지, 삼합등.....

배가 고프던 차에 정신없이 흡입했다.^^





보리굴비도 보인다.



육사시미



세발낙지




강진군청 근처

대전고등학교 개교 100주년 기념_'17.5.20 - 초,중,고,대

개교 100주년(1917~2017) 기념 행사가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진행이 되었다.
모교에서 이곳까지 가두행진도 있었다고 한다.

참 오랫 세월이 지났다.



재경에서 우리 기수(62회)를 위한
차량 배정이 별도로 되었다.
총무가 멤버 모집에 참 애를 썼다.




원래는 식전행사에 참여를 해야 했으나,
대전 동기들과의 족구 및 산행을 위해
별도의 행사를 가졌다.




2반 친구들....



온 김에 계족산 봉황정을 찾았다.



오리 백숙을 참 맛있게 먹었다.



버스가 행사장으로 가야하는데
모퉁이에 승용차가 한대 가로막고 있는게 아닌가?
친구 서너명이 간단(?)하게 옮기는 괴력을 발휘했다. 



메인 행사장 
대전충무체육관
하도 오랫만이라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입장을 하고 깜짝 놀랐다.
체육관이 꽉 찼던 것
겨우 통로에 자리를 잡는다.





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대북 퍼포먼스



남성보컬그룹 연주
역시 음악은 Live로 들어야.....
'오 솔레미오'



기수단 입장



총동창회장 겸
100주년 기념 사업회 신 현일 회장
개회사



안희정 지사 축사



감사, 공로, 헌정패
모교발전기금 전달식




사회자 조영구
지난 2016년 재경 송년행사에도 사회를 봐서 의아했는데
신현일 회장의 사위란다.



해군 의장대 시범
장소가 협소하여 힘들었을 것 같네



"사랑하기 딱 좋은 나이야~~~♬"



해군 군악대 연주
스크린에 '명랑', '임진왜란' 장면을 보여 주면서
배경음악을 Live로 연주하는 포멧 !
좋은 점수를 주고 싶다.



동문과 재학생 합창단



걸그룹 '구구단'
재학생들은 좋아 죽는데
동문들은....침묵 ^^;



마지막 무대
'정 수라'



행사를 마치고서



모교가 있는 대흥동
식당에서 거巨하게 저녁을 마치고서....
많이 참석들 했다



중구청으로 사용되고 있는
구대전시청



도청으로 사용되었던 건물
도청이 홍성으로 이사를 하면서
비어 있다고 하네



100주년 기념 뱃지
어찌 사용하지?
양복에 달고 다녀야 하나 ^^



행사 팜플렛




"기념품, 간식 꼭 받아 가세요"



대전 명물 '튀김 소보로'
기부일까?
구매일까?



 
보조 베터리 



기념타월
디자인이 어찌 밋밋하네 ^^

어머니를 여의고......'17.4.22 - 풍달이의 일상('11.01~현재)

몇 년간 누워서 고생하셨던 어머님이
이제 편안한 세상으로 가셨습니다.

평생 고생만 하셨는데....


신내동 서울의료원에서





2017.4. 22



부질없는 것이지만






LG전자에서 받아 보는
마지막 복리후생 지원이 아닐까나?



보령 주산 선영
아버지 곁으로......





빈집이 되어 버린지 4년여
마당에는 무성한 잡초만이~~~~



육영수 여사 피격당시 지었던
상당히 큰(?) 집이었는데....
당시 라디오를 듣다가 일하시는 분들이
일에 손에 잡히지 않는다고 쉬었던 기억이 난다.




삼우제



홍원항에서 식사를.....




집안정리~~~~



돌아오던 길에
무창포항


[17_12_365] 완도군 조약도 장룡산(356m)~삼문산(397m)~등거산(376m)_'17.5 山 산행일지_전라,제주

참 멀리 왔다.
서울에서 꼬박 6시간을 달려왔다.
서울의 미세먼지를 피해서(?) 왔는데 여기도 자유롭지는 못하다.
간만의 1박2일 산행 !!!

섬 산행은 육지산행과는 다른 묘한 매력을 주는게 사실이다.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특별한 설레임
육지와는 조금 다른 식생
먹걸이도.....

높지는 않지만, 
장룡산. 삼문산, 등거산을 연계한 산행
철죽은 지났지만. 
파랗게 변한 푸르름이 좋았다.

강진에서의 한정식도 Good !!!

     = 일 정: '17. 5. 6(토)
     = 날 씨: 미세먼지 심함.
     = 코 스: 죽선리~신선골약수터~장룡산(356m)~삼문산 망봉(397m)~등거산 토끼봉(왕복, 376m)
               ~진달래공원~가사봉(368m)~가사동고개
     = 거 리: 7.1km, 3시간 26분(12:36~16:02), 평균 2.6km/h
               ※ 서울에서 편도 6시간 소요
     = 송백산악회(고등학교친구 장환순, 류인은님)
  


참 멀리도 왔다.
다리로 연결되어 자동차로 들어 온다.





고도에 비해서
해수면에서 출발하다보니
생각보다 초반 힘이 들었다.



버스가 이곳에서 하차를 한다
'완도군'
농로를 따라서 잠시 걷는다.





처음으로 바다가 조망이 된다.
날씨가 좀더 맑았으면 쪽빛 바다를 볼수 있었을텐데....
그래도 훌륭하다.



신선골 약수터





첫번째 장용산에 도착



습하고 따뜻해서 인지
'콩란(?)'이 나무에 붙어 자라고 있었다.



괴상한 이름의 '상여바위'



가끔은 진달래(?), 철쭉(?)의
붉은 기운을 느낄 수 있었다.



조약도 최고봉 삼문산(망봉)에 도착






등거산(토끼봉)에 도착
주변 바다경치가 훌륭하다.
바람도 시원하다








멍개나무 밭이었다.



토끼봉 왕복후
앞쪽 가사봉으로 향한다.



가족묘인듯한데
질서없이(?) 자리를 잡은 봉분들



진달래공원이라 하던데




가장 조망이 아름다운 곳이 아니었을까?





평지의 등산로를 따라서
가사봉에 이른다.





맞은편 왼쪽 봉우리(공고지산)까지
갔다 오는 일정인데, 가사동 고개에서 산행을 마무리 한다.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마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