홋카이도 대학 어학연수 - 가족일상_해준

겨울방학을 이용해
홋카이도 대학으로 어학연수를 떠났다

날씨가 너무 좋단다





[18_02_202] 1987, When the Day Comes, 2017_'18.1 ● 취미_영화,공연

누적 관객수: 578만명(1/15)

'1987'

80년대 군사정권을 끝내게 한....

故 박종철
    이한열열사

정권유지를 위해 은폐하려는 집단
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진실을 밝히려는 집단
와중에 희생양이 필요로 했던...

"애국자야?, 빨갱이야?"
옳은 질문이었던가 싶다.
애국을 빙자한....

이한열 열사 노제를 중심으로
마지막에 감정을 최고조로 끌어 올린다.
영화가 끝나고 많은 관객들이 자리를 뜨지 못한다.
감정선에 방해받고 싶지 않은듯.....





설경구, 강동원, 여진구 출연



줄거리
“책상을 탁! 치니 억! 하고 죽었습니다”

1987년 1월, 경찰 조사를 받던 스물두 살 대학생이 사망한다.
증거인멸을 위해 박처장(김윤석)의 주도 하에 경찰은 시신 화장을 요청하지만,
사망 당일 당직이었던 최검사(하정우)는 이를 거부하고 부검을 밀어붙인다.
단순 쇼크사인 것처럼 거짓 발표를 이어가는 경찰.
그러나 현장에 남은 흔적들과 부검 소견은 고문에 의한 사망을 가리키고,
사건을 취재하던 윤기자(이희준)는 ‘물고문 도중 질식사’를 보도한다.
이에 박처장은 조반장(박희순)등 형사 둘만 구속시키며 사건을 축소하려 한다.
한편, 교도소에 수감된 조반장을 통해 사건의 진상을 알게 된 교도관 한병용(유해진)은
이 사실을 수배 중인 재야인사에게 전달하기 위해 조카인 연희(김태리)에게 위험한 부탁을 하게 되는데…
 
한 사람이 죽고, 모든 것이 변화하기 시작했다.
모두가 뜨거웠던 1987년의 이야기.



남영동 분소 대장
치안감
연기를 위해 몸을 불려는가 보다.




남영동 분소
고문치사 현장




내일 아침까지 화장하라는 지시를
법대로 처리하자는 열혈검사



기자에게 고문치사 사실을 슬쩍....



화장하여 뿌리는......
"아버지는 할말이 없데이....."



영등포구치소 교도관
많은 역할로 고초를 겪는다



교도소 안과 밖을 연결했던....



만화 동아리 이한열(강동원)과....



이 한열 열사의 노제
100만 인파가 모였다고 한다.

[청주시 흥덕구_류가본가] 물만두, 소머리국밥 ● 소박한 맛집들

[청주시 흥덕구_류가본가_'17.12]

청주 출장중에....
맛있는 집을 찾아 가다가
선탑자가 길을 잘못들어서 찾은 집인데
대 만족 !

가격이 유난히 저렴한 느낌은 뭐지~~~~~~




아.......
물만두 맛나네



소머리국밥
그릇 싸이즈에 놀랐다.




왠지 가격이 싼 느낌



댄싱 퀸 Dancing Queen, 2012_'17.12 ● 취미_영화,공연

누적 관객수: 405만명

황정민, 엄정화 주연의~~~

본의 아니게
'민주 열사', '용감한 시민'이 된 주인공
어떨결에 서울시장 후보에 출마하여 시장에 당선이 된다.

댄스가수가 꿈인 여주인공
땐스하랴 시장후보 부인되랴 ^^








줄거리

서울 시장 후보의 아내가 댄싱퀸?!
“혹시 가수 해 볼 생각 없어요?”

왕년의 신촌 마돈나 정화 앞에 댄스 가수가 될 일생 일대의 기회가 찾아온다.
하지만 오랜 꿈을 향한 도전의 설렘도 잠시,
‘서울 시장 후보로 출마하게 되었다!’는 남편 정민의 폭탄 선언!|
서울 시장 후보의 부인과 화려한 댄싱퀸즈의 리더 사이에서 남편도 모르는 위험천만,
다이나믹한 이중생활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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