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 도동항_길동맛집] 따개비밥, 홍합밥 ● 소박한 맛집들

[울릉도 도동항_길동맛집_'19.5]

울릉도는 육지물가와 비교하면 곤란한다
일단 공기밥이 2,000원이다
벼농사를 지울 수 없는 까닥이기도 하다.

요즘 관광객이 폭증하다보니,
도동한 근처는 개인 고객이 식사하기가 곤란하다
특히나 인기 메뉴는 2인 이상이 가능하단다

각각 음식을 맛보기 위해서 1인씩 요청을 드렸는데 흔쾌히 해주시겠단다
감사할 따름......

양념간장에 비벼먹는 홍합밥, 따개비밥 !!!!

혹시 울릉도 도동항에서 식사할 분들은
찾아가 보심이.....

도동항 근처 식당만 부익부 빈익빈 ^^;





명이나물 등




'부지깽이나물'
참 많이 먹는다 ^^




미역줄기




홍합밥





따개비밥






울릉도 호박막걸리 한병을 거뜬히....




도동항에서 골목길을 따라서
조금은 올라가야 한다



#울릉도여행 #울릉도맛집 # 도동항맛집 #따개비밥 #홍합밥 #호박막걸리

[19_17_447] 진달래가 지나가는 도봉산_'19.4 山 산행일지_서울

오랫만에 도봉산을 찾았다
진달래가 한참 지나가고 있었다

다락능선은 처음 타 보는데
훌륭하다

     = 일 정: '19. 4. 27(토)
     = 날 씨: 봄날씨, 조망 훌륭

     = 코 스: 망월사역~다락능선~Y계곡~신선대(726m)~마당바위~도봉산역
     = 거 리: 8km, 5시간 55분(09:53~15:48), 평균 1.9km







도봉산역에서 바라 본 도봉산
잠시후에 저기에 오른다




망월사역에서 시작하여
다락능선으로 향한다












건너편 수락산 전경




여느 능선과 마찬가지로 이곳도 험난하다



중턱에 자리잡은 망월사




두꺼비 바위






바위와 어울어진 진달래








드디어 만장봉과 선인봉이....









포대능선의 Y계곡














올라 온 다락능선




사패산과 포대능선







위험한 Y계곡
















신선대를 향하여......











예전에는 정상목이 없었는데......






오를 수 없는 도봉산 주봉




만장봉, 선인봉 라인




북한산 방면






포대능선




마당바위로 하산이다





마당바위








도봉산역으로 하산 완료

#도봉산 #도봉산산행


[거제시 고현_은순이네집] 갈치조림 ● 소박한 맛집들

[거제시 고현읍_은순이네집_'19.5]

거제도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갈치조림에
맛뵈기로  간장게장을....











얼큰한 갈치조림






맛뵈기 간장게장




메뉴판




고현버스터미널 근처


#거제도맛집 #고현맛집

신비의 섬 울릉도, 독도 여행('19.5.1~3) (8/8) 3일차(3/3) 옛 군수관사, 일본식 가옥 ♣ 국내여행_바다,강,계곡을

3일차 5/3(금) 성인봉 산행, 행남등대 산책로 트레킹, 옛 군수관사, 일본식 가옥

꿩 울음 소리에 눈을 떴다
육지로 가는 날
창문을 여니 배는 뜰 것 같다.

6시에 아침을 먹고 KBS중계소로 향한다
6천원으로 예약했는데, 혼자라고 3천원 이라네 ^^
인당으로 받는가 보다
앗싸 !

6:45 산행시작
온통 약초야채밭이네
예전의 기억은 전혀 없었다

울창한 수풀, 아마도 동백나무, 고로쇠와
또 이름을 알 수 없는 나무들......

2시간이 못되어 정상에 도착한다
정상석만 기억이 날뿐...
여기도 인간에 길들여 진 날타리들이 반기는구나
레이더기지가 있는 봉우리를 가고자 했으나, 도무지 길을 찾을 수 없었다.

인증샷을 찍고 나리분지 쪽으로 몇 걸음 내려가니
와우~~~~~~~
나리분지를 조망할 수 있는 조그만 전망대

쥬라기 공원에서나 볼 수 있는 풍경이 아닌가
나리분지와 송곳산이 조망이 되는 바다와 하늘과 분지의 푸르름
어디가 산이고 바다인지 굳이 구분할 필요가 없는
보아온 정상 조망중 최고가 아닌가 싶다.
그런데 정상에 아무런 표시가 없었다 '전망대'

정상에 있던 몇 분한테 알려 드리고
하산길에 인사해 주는 몇 분한테 특별히 말씀을 드렸다
정상에 표시를 해 주면 좋겠다

서둘러 하산을 한다
기다리는(?)는 와이프를 위해서......
따개비 칼국수로 점심을 했는데 날나리다
따개비가 보이질 않는다.

식사후
일제시대 가옥을 보존하고 있는 조그만 박물관에 들렀다
입장료 2천원 혹은 음료 4천원
얘전에는 일제 가옥들이 많았는데, 때려 부수고 호텔이며 음식점들이 들어서
이곳과 울릉군수 관사로 사용되었는다는 두 곳만이 남아 있단다
이곳을 매입해 근대문화 유산으로 지정/보존중이란다

이번 여행의 마지막 여정
구운 오징어 한마리를 들고
행남등대, 저동항 촛대바위 해안길을 걷는다

화산으로 솟아 오른 현장을 볼 수 있는곳
어마어마한 규모다.
절벽과 바다와 괭이갈매기, 간간이 해식 동굴들

행남등대에서 저동항 일부구간이 유실되어
돌아갈까 하다가 '저동 옛길'로 직진하기로...
덕분에 땀좀 뺐다

행남등대에서 저동항, 죽도 방향 조망이 정말로 훌륭했다
돌아 갔으면 정말 후회할뻔 했다

촛대바위쪽으로 다시 해안선을 따라가니
그 수m의 통제로 옛길로 돌아 와야 했었다
오히려 옛길의 느낌이 더 와 닿았다.

저동항에서 버스를 타려 했으나, 시간이 남아 택시에 올랐다
46대의 택시가 운영중인데 40대로 줄여야 한단다

따개비, 홍어밥에 호박 막걸리 2통으로 여행을 마무리 한다

또 언제 올쏘냐 ?????


옛 울릉국수 관사
1962년 박 정희 의장



















일본식 목욕탕











울릉 역사문화체험센터
일제시대 가옥을 보존하고 있는 조그만 박물관에 들렀다
입장료 2천원 혹은 음료 4천원
얘전에는 일제 가옥들이 많았는데, 때려 부수고 호텔이며 음식점들이 들어서
이제는 이곳 한 곳만 남아 있단다




























저동항 만남의 광장
엄청난 수령의 후박나무 몇 그루가 모여 있다






저동초등학교
마침 운동회가 열리고 있었다








따개비 칼국수집인데
따개비가 보이지 않았다 ^^;






버스터미널




몇군데 손님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는 상점들이 있었다





성인봉에서 내려오는 길
개천을 복구하다 보니 이런 모습이....




울릉초등학교




동사무소






예전의 모습을 벽화로.....






사람 얼굴을 닮은 홍어




이집에서 마지막 만찬을 했다
따개비밥과 홍합밥에 막걸리를....
다른 집들은 한가지 메뉴에 2인이 이상이 가능하다는데
여기는 1인 메뉴를 해주셨다









우리를 태우고 나갈 배가 들어왔다












이제 나갈때가 되었다
3일간의 여행
날씨가 너무 좋아 감사하다










어둠을 뚫고
뭍으로 향한다




묵호항 도착

#울릉도 #울릉도여행 #도동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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