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상사 吉祥祠
길상사라고 하길래 절인줄 알았는데
김 유신 장군 영정을 모시는 사당이란다.
아무도 없고 정비작업 중이었다.
충청북도 기념물 제 1호인 길상사는 삼국통일의 위업을 완수한 흥무대왕 김유신 장군의 영정을
봉안한 사당으로, 진천 도당산성 안에 위치하고있다. 김유신장군은 신라 진평왕 17년(595),
만노군(지금의 진천) 태수김서현 장군의 아들로, 현 진천읍 상계리 계양마을(태령산 아래)에서
태어나, 문무왕 13년(673) 79세를 일기로 별세한 당대의 명장이다.
흥덕왕 10년(835)에 흥무대왕으로 추봉되어 일찌기 탄생지인 태령산 아래에 사당(길상사)을 세우고
국행제를 지내오다 조선 태종 8년부터 관행제로 바뀌었다. 그동안 사당의 위치도 여러번 바뀌었으나,
1926년 현재의 도당산에 길상사를 세우고 1975년에 전면 신축, 정화하였다.
길상사의 본전인 흥무전은 콘크리트 기와집으로, 정면 5칸, 측면 2칸의 주심포 8작집이며,
사당 안에는 흥무전, 흥무대왕 신성비, 김유신장군 사적비, 길상사 중건 사적비, 내.외삼문, 재실 등의
유적들이 있다.


입구에서 사당까지의 거리가 상당히 멀고, 급경사로 이루어져 있다
웅장하게 만들려고 한 느낌이다.


영정을 모신 흥무전, 보수 작업중이다

김 유신 장군 영정

길상사라고 하길래 절인줄 알았는데
김 유신 장군 영정을 모시는 사당이란다.
아무도 없고 정비작업 중이었다.
충청북도 기념물 제 1호인 길상사는 삼국통일의 위업을 완수한 흥무대왕 김유신 장군의 영정을
봉안한 사당으로, 진천 도당산성 안에 위치하고있다. 김유신장군은 신라 진평왕 17년(595),
만노군(지금의 진천) 태수김서현 장군의 아들로, 현 진천읍 상계리 계양마을(태령산 아래)에서
태어나, 문무왕 13년(673) 79세를 일기로 별세한 당대의 명장이다.
흥덕왕 10년(835)에 흥무대왕으로 추봉되어 일찌기 탄생지인 태령산 아래에 사당(길상사)을 세우고
국행제를 지내오다 조선 태종 8년부터 관행제로 바뀌었다. 그동안 사당의 위치도 여러번 바뀌었으나,
1926년 현재의 도당산에 길상사를 세우고 1975년에 전면 신축, 정화하였다.
길상사의 본전인 흥무전은 콘크리트 기와집으로, 정면 5칸, 측면 2칸의 주심포 8작집이며,
사당 안에는 흥무전, 흥무대왕 신성비, 김유신장군 사적비, 길상사 중건 사적비, 내.외삼문, 재실 등의
유적들이 있다.
입구에서 사당까지의 거리가 상당히 멀고, 급경사로 이루어져 있다
웅장하게 만들려고 한 느낌이다.
영정을 모신 흥무전, 보수 작업중이다
김 유신 장군 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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