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lf[09_09]_몽베르CC_'09.9 ● 취미_골프 Golf

3년만에 다시 찾은 몽베르(푸른 산이란 뜻)CC
처음 시작할때 갔을때는 땅만 보고 온 기억밖에 없는데
오늘 보니 정말 절경이다......
올해 10대 골프장에 선정이 되었다는,
위 지방임에도 불구하고 양잔디가 깔려 있다
"쁘랭땅, 에떼코스"

동서울에서 70Km거리
중간 축석령휴게소에 차를 세워 놓고 좋은 차로 이동을.....
아직 어둡다....

늦게 도착을 해서 뒷 팀을 앞으로 보네구도
화장실도 못가고 라운딩을 했네.............
아!...미리미리 간다는 것이




스코어까지 좋으면 좋으련만....
쩝.
그나마 레슨을 받아서 드라이버가 훅, 슬라이스 없이 날라간 것이 그나마 다행이네
물론 떼구르르도 있었지만..............




갈대로 유명한 명성산이 클럽하우스를 품고......












티샷이 왼쪽 바위에 맞고 페어웨이에 올라오다








궁예의 얼굴을 닮았다 해서
"궁예바위"라는데.............
에떼(여름) 마지막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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