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덕궁(5/6)_후원_연경당 ♣ 국내여행_유적지 찾아서

연경당 演慶堂

사대부 살림집을 본뜬 조선후기 접견실로 사용이 되었으며
단청을 하지 않았다. 1827년 창건


솟을대문




가이드분이 올라간 곳의 계단이 다른 것과 반대이다
아마도 말에서 내리기 위해서 그랬을 것이라는 추측



석지石池
여기에 물을 담고 연꽃을 띄우면
하늘이 비추고......
우리 민족이 그렇게 연못을 좋아 했었나 ㅎㅎㅎㅎ




서재(도서관)인 선향재善香齋
청나라풍인 벽돌을 사용하였고 동판을 씌운 지붕에 도르래식 차양을 설치하여
이국적인 느낌이 든다.



석양의 햇빛을 가리기 위해 처마를 덧대어 만든 구조물이 특이하다




여자들이 기거하던 내실~~~~



작은 방으로 구성이 되어 있지만
연회등을 위하여 벽을 접으로 이렇게 대형 연회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건축이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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