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_22] 천자만홍千紫萬紅의 단풍 명지산1,267m(1/6)_'09.10.17 山 산행일지_경기

2달만에 다시 찾은 명지산~~~~~
8월에 왔을때 계곡이 너무 깨끗하고, 단풍이 많아서 
가을이 다시 한번 오자는 약속을 했었는데, 그날이 오늘이네...............

그런데 어제 밤부터 아침까지 소나기가 내리네....
다행이 비는 맞지 않았는데 정상에서 붉게 물든 능선을 보지 못한 아쉬움이 남는다.
산 중턱의 단풍은 최고조에 다다른 느낌이네....

     = 일 시: '09.10.17 
     = 날 씨: 15전 전후? 비 조금, 정상에서 구름때문에 전경을 못봄
                하산하니 해가 방끗...........이런 된장
     = 코 스: 익근리=>승천사=>명지폭포=>제4봉=>정상(제1봉)=>
                계곡=>익근리      
     = 소요시간: 10:00~16:00 (6시간)
     = 동행자: 대전고 62회 3-2반 친구들
                 노병천, 장환순, 박찬용, 정해용 부부





동서울터미널에서 07:30 버스로 가평에 08:40분 경에 도착하여
09:00 명지산行 시내버스 승차........
시간을 맞추지 못하면 편도 25,000원의 택시를 타야 들어 갈 수있다

왼쪽부터 정해용 부부, 노병천, 박찬용, 장환순~~~



서울에서 버스를 타고 오는 내내 비가 내려서
계곡에서 막걸리나 마시고 오면 어쩌나 고민했는데
산 초입부때는 맑게 개었다.




붉게 물든 단풍...
문을 잠근 승천사를 통과하며......



멀리 정상이 보이는데
구름에 가려 비정상으로 보이네........ㅎㅎㅎ



명지폭포....
아침에 비가 내려서 그런지 비에 적은 낙옆등으로
몹씨 미끄럽고 위험하다.




만홍이 물든 명지계곡의 단풍감상~~~~~~~~




어느덧 4봉에 도착을 하고
정말이지 인적이 없네.........
가져온 귤과 과일등을 잠시 까 먹고, 정상을 향하여~~~~~




비가 이곳에서는 우박으로 내렸는가 보다
여기저기 우박이 쌓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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