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5일
Golf[09_] 아트밸리CC_'09.11
가을이 벌써 저많치 가고 있네
페어웨이 잔디들도 옷을 갈아 입은지 이미 오래 같다
그런데 왜 이리 안맞는 거지 !!! ㅎㅎㅎ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강원도에 폭설이 내리고, 한파주위보까지
미쳐 준비를 못해 추위에 떨어야 했다








이 갑작스런 추위에 77타를 치는 괴물 친구가 있네요
ㅎㅎㅎㅎ
페어웨이 잔디들도 옷을 갈아 입은지 이미 오래 같다
그런데 왜 이리 안맞는 거지 !!! ㅎㅎㅎ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강원도에 폭설이 내리고, 한파주위보까지
미쳐 준비를 못해 추위에 떨어야 했다








이 갑작스런 추위에 77타를 치는 괴물 친구가 있네요
ㅎㅎㅎㅎ
# by | 2009/11/05 10:13 | ● 취미_골프 Golf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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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안 받는 법을 알려다오.
나의 최대의 적은 왕언니도 아니고, 업무도 아니고, 술도 아니고, 집도 아니고, 바로 스트레스래...
누가 그러던데, 스트레스 받지 않으려면 하고 싶은 것 골라서 즐겁게 하라는데...
하고싶은게 뭐지???
골프는 땅에 있는 곳을 위로 쳐 올리는 것이라 생각하지 말고 수평이동(level swing)을 한다 생각하셔. 왜냐 하면(올려치지 않아도 되는 것이)클럽 헤드의 각이 알아서 공을 뜨게 해 주니까.
다시말하여 왼쪽 어깨를 올리려 하지 말고 몸통 전체를 약간 앞(전방)으로 내보내면서 포워드 스윙을 하고, 포위드 스윙을 끝낸 다음 자연스럽게 왼쪽으로 허리와 몸통, 그리고 어깨를 돌려줘야 해. 이 때 중요한 것은 어깨를 앞으로 보낼 때 레벨스윙을 해야 돼. 허리도 가급적 돌리지 말고, 어깨를 위로 들지 말고 또한 가슴을 쉽게 먼저 열지 말고..... 옛날 야구장에서 훈련 때 엄청 강조했던 부분이네. 생각나네... 왼쪽 어깨를 들지 마라..이 부분...
이것은 연습장에서 단련해야 돼.
그리고 집에서 허리돌리기 연습을 하면서 허리를 단련시키는 것도 좋은 스윙을 만들기 위한 조건이야. 다시 말해 구두칼, 아이언채 등을 허리춤에 갖다놓고 두 손으로 잡아서 허리돌리기를 연습해봐. 힘차게 몸을 만들어야 해... physical fit을 해야 해.
창 사람은 강철체력과 파워를 지니고 있는데, 스윙스피드가 너무 약하니까 거리가 200도 못미치지.. 최소 200은 나가야지.
내가 넓은 곳에서 250-60 나간다고 봤을때, 창진은 최소 210정도는 나가줘야 플레이를 정상적으로 할 수 있지.
인생 뭐 있어? 비거리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