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포도청터, 고종즉위 40년 칭경기념비, 광화문 광장 ♣ 국내여행_유적지 찾아서

['09.11.19]

우포도청(右捕盜廳) 터
포도청의 우청이 있던 터로, 청계천이 시작되는 동아일보 사옥 앞에
터의 흔적만 남겨 있다.




고종즉위사십년칭경기념비 [
]

1969년 7월 18일 사적 제171호로 지정되었다. 면적은 672㎡. 서울 종로구 세종로()에 있다.
기로소정2품 이상의 벼슬아치 중에서 70세가 넘은 사람을 우대하기 위하여 태조 때 설치한 곳인데,
고종은 51세로 그 의식을 올렸다. 고종이 처음으로 나라 이름을 대한제국이라 고치고 황제의 칭호를
썼으므로, 비의 전액()은 당시 황태자였던 순종의 글씨로 ‘
’이라고 썼다. 

서()와 송()의 두 부분으로 되어 있으며, 황제 칭호를 쓰고 광무()라고 연호를 세운 일,
재위 40년이 된 일과 영수각()에서 기로소에 들어간 의절()을 베푼 사실, 그리고 민병석 ·
이창구() 등의 발의로 비를 세웠다는 내용 등을 서술하였다.

이 비가 있는 자리가 한국의 중심지점이어서 이정원표()가 서 있다. 이 비전의 철격자문
()은 만세()라는 글자 모양으로 구성된 쇠문인데, 일제강점기에 일본 사람이 떼어가서
대문으로 사용하던 것을 8·15광복 후에 찾아와 복원하였다.



예전부터 참 궁금했었다
도대체 뭐지?









최근에 문을 연 "광화문 광장"
엄청나게 춥다. 
별건 없고 광장과 이순신장군과 세동대왕 동상만 덩그러이



직선거리로 몇 백m앞 덕수궁에도 세종대왕의 거대 동상이 있는데
좀 아이러니 하네.........
가까운 곳에 2개의 동상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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