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_35] 닌자 어쌔신 Ninja Assassin_'09.11 ● 취미_영화,공연



★★★☆

감독
제임스 맥테이그

출연정지훈(비)(라이조)
나오미 해리스(미카 코레티)
벤 마일스(라이언 머슬로)
쇼 코스키(오즈누)
릭 윤(타케시)


정말로 유혈이 낭자한 영화~~~
마치 사람을 무우 자르 듯...도입부 10분정도는
'비'가 주연을 해서 더욱 유명해진....

그런데 너무 잔인하다.
          피가 가짜인 것이 너무 티가 난다.
          스토리도 너무 짜 맟춘 느낌이..........

기대 이상의 액션을 보여준 '비'에게 찬사를 보낸다.

영화 전체 분위기에 비의 얼굴이 유독 걷도는 느낌은 어찌할 수가 없다.
닌자와 비의 영어대사는 귀에 잘 들어오네(?) ㅎㅎㅎ

정말로 잘 훈련된 특수부대의 총보다 닌자의 칼 실력이 더 우위일까?


세계 각지의 고아들을 모아서
어릴적부터 살인 기계를 만드는 '오즈누파' 닌자집단
거기에서 자라난 라이조(비),
탈출하다가 배신자로 잡혀온 여자친구의 죽음을 보고 조직을 이탈하여
복수를 꿈꾼다.



닌자를 죽여라

직에 의해 키워진 비밀 병기, 조직을 향해 칼을 겨누다!
거리의 고아였던 라이조(비)는 베일에 싸인 비밀 조직 ‘오주누파’에게 거둬져 훈련을 받고
세계 초고의 인간병기로 키워진다. 어느 날 조직에 의해 친구가 무자비하게 처형된 것을
목격하고 조직을 뛰쳐나온 그는 행방을 감춘 채 조용히 복수를 준비한다.
한편 베를린에서는 정체불명의 조직에 의한 정치적 암살사건을 추적하던 유로폴 요원
미카(나오미 해리스)가 일급비밀 문서를 손에 넣게 되고, 그로 인해 라이조의 라이벌인
타케시(릭윤)가 이끄는 ‘오주누파’임살단의 표적이 된다.

피할 수 없는 전쟁, 반드시 끝을 본다
우연히 쫓기는 미카를 구해낸 라이조는 조직이 두 사람을 결코 포기하지 않을 것임을 깨닫고,
이제야 결전의 때가 되었음을 느끼게 된다. 유럽 전역을 무대로 펼쳐지는 쫓고 쫓기는 추격적
속에서 라이조와 미카는 살기 위해, ‘오주누파’를 끝장내기 위해 서로를 믿고 의지해야만 한다.



어려서 부터 철저하게 이기는 법, 죽이는 법을 가르키는 '오즈누파'
극한의 훈련과 증오심을 심어 주어, 살아 남은자만을 키워 나간다.
'Family가족'라는 미명하에~~~~~






그 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라이조 !!!
조직의 후계자로 키워 나가는데..... 




이 여친이 탈출을 시도하다가 잡혀와
배신자로 낙인찍혀 처참한 죽임을 당한다.......
라이조도 조직에 대한 복수를 위해 혈혈단신 조직을 떠나게 된다.




1,000여 년간
서방세계의 지도자들이 알 수 없는 암살자들에게 죽임을 당하는데
배후에 '닌자'라는 암살 조직이 있음을 감지하지만,
이와 관련된 사람들도 조용히 죽임을 당한다.

이를 파 헤치기 위해 유로폴의 두 수사관이 관여를 하게되고
라이조와 합동 작전을..............




영화는 종점으로......
오주누파와 최후의 결전을 벌이는 라이조




마지막 오즈누파 보스와의 한판대결




리허설 중인가?
참 뽀얗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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