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럽여행_이탈리아 로마(7/13)_산 피에트로 인 빈콜리, 쇠사슬 성당 ♥ 해외여행_유럽

종일 다니느라 밴택시를 마지막으로 관광했던 성당이다.

로마제국의 황제 발렌티니아누스 3세의 부인 에우도시아가 교황 레오 1세에게서 기증받은
성 베드로의 쇠사슬을 보관하기 위해 5세기경에 세운 성당으로 18세기에 개축되어 지금의
모습을 갖추고 있다.

성 베드로를 묶었다는 쇠사슬(빈콜리)은 성당의 중앙 대제대 밑에 보관되어 있다.

이곳을 찾는 또 하나의 이유는 미켈란젤로의 '모세'상이 있기 때문.
1505년 교황 율리우스 2세의 영묘작업때 만든 것이다.




성당내부의 모습~~



보관중인 성 베드로의 쇠사슬





미켈란젤로의 3대 걸작중의 '모세상'
50센트 동전을 넣어야 조명이 들어 오고 촬영이 가능하다.
불이 들어오 순간.
가슴이 두근 거려온다..........
실내에서는 절대 정숙......말을 할 수 가 없다.

작품 완성후, 미켈란젤로가 모세상의 무릎을 치며
'모세야 일어나라 !..........."했다는 說도







내부 장식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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