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럽여행_오스트리아 인스브르크(3/4)_마리아 테레지아 거리 Maria-Theresien-strasse ♥ 해외여행_유럽

이 거리는 신성로마제국 카를 6세의 장녀이며 남편 프란츠 1세와 함께 통치를 했던
마리아 테레지아(Maria Theresia)왕비의 이름을 딴 것이다.
마리아 테레지아는 뛰어난 정치력을 발휘하여 제국을 이끌었고 프랑스의 루이 16세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를 비롯한 16명의 자녀를 두었다. 

이 거리에는 많은 17 - 18세기 양식의 가옥들이 고풍스러움을 더한다.


2010년을 기다리는가 보다....











볼링하는 듯한 게임인데
쇠끼리 부딪히는 소리가 심장을 쥐어 뜯네.....
도심 한가운데에 이런 운동장이 있다니.....!!!!




크리스마스을 맞이하는 트리와 조명시설등
또 어른들이 축제를 즐기기 위해 머리에 산타 모자를 쓰고
손에는 더운 와인을 담은 컵을 들고 다니면서 즐기는 모습이 부럽다.
우리 같은면 젊은이들만 흥청망청거리는 풍경일텐데....

여기는 전혀 그런 모습이 아니네...
인파가 너무 많아 밀려 다닌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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