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래불사춘 북한산(2/4)_대남문~용암문 山 산행일지_서울

대남문~~~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발 디딜틈이 없다
늦게 올라와서 그런가?



대남문에서 바라다 보는 보현봉
봄색으로 갈아 입었으면 더 멋있는데,
아직은 좀 삭막하다....



사모바위 능선



이름이 있을 것 같은데
그냥 '통천문'이라 하자.....
저 곳을 통과하면 하늘에 닿을듯



백운대를 배경 삼아서......



대동문
진달래 능선을 따라 올라오면 이곳에 이른다.



대동문 안쪽....
능선에 올라온 사람들이 땀을 식히거나, 가지고 온 음식을 먹는 장소
사람들은 여기서 어느쪽으로 내려걸까? 고민을
우리는 백운대를 향하여 GoGo  !!!



우리도 족발에 막걸리 한잔을~~~~



동장대
장수가 호령하던 기운이 전해지는것 같다.



용암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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