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창포해수욕장_'10.4.11 ♣ 국내여행_바다,강,계곡을

모처럼 고향에 내려 갔다가
'신비의 바닷길'이 열리는 무창포에 들렀다.

제철이 아니고 날씨가 꾸물꾸물해서 그런지
인적이 뜸하다........





밤의 해변가.......



캠프파이어에 통기타의 선율이..........





이른 새벽의 해변가.............
갈매기들만이 반겨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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