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리는 관악산(3/3)_삼성산~안양유원지 山 산행일지_서울



삼성산을 오르다가.......
문득



뒤돌아 본 관악산
모습을 보여 주질 않는구나



비가 너무 내려
식사할 곳을 찾을수가 없었다.
결국 포기하고 우산쓰고 비를 맞으면서
막걸리와 홍어무침을..... 



비가 너무 내려 사진을 찍을 틈이 없었다.
삼성산에서 삼막사 가는 길에~~~~ 






삼막사三幕寺
677년(신라 문무왕 7) 원효(元曉)·의상(義湘)·윤필(潤筆) 등 세 대사가 관악산에 들어가서 막(幕)을 치고
수도하다가 그곳에 절을 짓고 삼막사라 하였다



삼막사 남.녀 근석
모양이 비숫하긴 한데



염불암 방면으로 하산을



안양유원지
등산화며 속옷까지 몽땅 젖어버렸네
ㅎㅎㅎㅎ



허름한 집
김치전골, 파전에 소주를 한잔
김치전골은 보기와 다르게 맛이 있었다.
비도 내리고 좋다
ㅎㅎㅎㅎㅎ

김치전골에 라면사리도 넣고



파전




덧글

댓글 입력 영역


마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