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회 미사리 핀수영(3/3)_먹고 놀자 ● 취미_수영 泳

산으로 가나 들로 가나
먹는 즐거움이 아마도 최고일듯....
클럽에서 참 많이도 준비를 해 왔다.
술이며 음식이며 먹어도 먹어도 끝이 없다




삼겹살 파티
1년치 삼겹살을 다 먹은듯......ㅎㅎㅎㅎ
먹어도 먹어도 배가 부르지 않았다....
아마도 3km 완영뒤라 그런듯





즉석 골뱅이~~~



정구지 부침개까지.....



이제 정리할 시간~~~~



이렇게 깨끗하게
떠난자리는 아름답게.....



단체사진으로 마무리~~~~





영복이......



태연 & 양석(스피드)

덧글

댓글 입력 영역


마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