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주사(1/5)_사찰내부_'10.7.7 ♣ 국내여행_유적지 찾아서

법주사

충청북도 보은군 속리산면 속리산에 있는 절이다.
법주사의 개조()로 알려진 의신()이 일찍이 불법을 구하러 천축(: 인도)으로 건너가
그곳에서 경전()을 얻어 귀국하여 나귀에 싣고 속리산으로 들어가 553년(신라 진흥왕 14) 이
절을 창건하였는데, 법()이 안주할 수 있는 탈속()의 절이라 하여 법주사라는 명칭이 붙여
졌다고 한다. 그러나 법주사의 정신적 지주가 된 미륵신앙이나 법상종()의 유식사상()은,
혜공왕 때 이 절의 중흥에 크게 기여한 진표()와 그의 제자 영심()에 의하여 발현()된
것이라 할 수 있다. 성덕왕 때 중수()하였는데, 지금 남아 있는 석물()은 모두 이때 만들어진
것이라 한다. 그 후 여러 차례 중수하여 현존하는 목조건물은 모두 조선 후기의 것이다.

경내에는 유명한 법주사팔상전(殿: 국보 55)을 비롯하여 쌍사자석등(: 국보 5),
석련지(: 국보 64), 사천왕석등(: 보물 15), 마애여래의상(: 보물 216)
등의 국보와 보물을 비롯하여 법주사세존사리탑(: 충청북도유형문화재 제16호),
법주사사천왕문(충청북도유형문화재 제46호), 순조대왕태실(충청북도유형문화재 제11호) 등의
지방문화재가 있다. 











통일호국 금동미륵대불







범종각




법주사 수정암 []

법주사의 산내암자이다. 자료가 남아 있지 않아 정확한 창건시기는 알 수 없으나 553년(백제 성왕 31년)
의신() 스님이 법주사와 함께 창건했다고 전해진다. 1914년 태수() 스님이 칠성각·독성각·산신각
비롯해 현재 비구니 스님들의 수행공간으로 쓰이는 대선방()을 지었다.
1960년 선방을 다시 지었고, 1973년 극락전·진영각·요사채 등의 전각을 세웠다. 암자 입구에는 태수스님의
부도와 탑비, 방인혁공덕비가 있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


마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