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년만에 개방한 가야산 만물상(2/3)_만물상능선~ 칠불봉(2/2) 山 산행일지_경상

아직도 1.2Km를 가야 밥을 먹을 수 있다
12시 땡하면 먹어 줘야 하는데



구름속을 헤매며
갑자기 나타나는 암릉에 놀라곤 한다.









(펌) 상아덤?




드디어 서석재(상아덤)에 도착
가장 아름다운 기암괴석 덩어리라는데,
느껴보질 못했다.




정상까지는 아직도 1Km를 더 가야한다.
부리나케 점심을 먹고...
출발 !!!



또 구름이 밀려 온다.
순간 순간을 사진으로 포착해야 한다.
한 손에 사진기를 들고 한참을 기다린다.





저 봉우리가 칠불봉 정상이다.
수십년간을 200m거리에 있는 상왕봉에 정상을 내주었다가
최근 정밀 측정결과 칠불봉이 너 높게 나왔단다.



저 하늘 보이는 곳이 주 능선이다.
아자 !!!~~~~~~



아........
고지가 바로 저기인데
하늘이 도와주지 않는구나....






안개비 바람이 심하게 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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