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효대사와 요석공주의 소요산(2/3)_공주봉~칼바위 山 산행일지_경기

공주봉에서 바라본 최고봉인 의상대와 상백운대가 보인다.



의상대에서 본 공주봉



드디어 정상에 도착....
땡빛에 주변이 삭막할 따름이다.





안내판이 없어서
어디가 무슨 산인지 알수가 없다.



산 너머에 두 군데 먼지가 휘날닌다
사격장이나 전차 훈련하는 것이 아닐까?
의상대에서



200m거리에 있는 나한대를 가다가
절벽 돌틈에 절묘하게........소나무



나한대 정상



칼바위 능선으로 향하다.
상백운대를 거쳐서 선녀탕계곡으로 하산을 예정



희한한 소나무 한그루
마치 머리를 무스를 발라서 한쪽으로 잡아 당긴 형상이네



약 200m 길이의 칼바위 능선
큰 바위는 아니지만,  암릉과 엉청난 크기의 소나무가 어울러져
능선을 향성하고 있는데,  돌틈에서 자라는 소나무가 참 대단하다.









덧글

  • 거 참 2010/09/25 10:41 # 답글

    이때만해도 덥지 않았냐?
    좋군...

    근데,
    운등산화는 제일 좋은 놈으로 신어야 할 것 같은데,,, 뭘신고 다니는지, 발은 편한지...
    난 케이투 10년전에 산 것 바닥 고무가 녹아 구두수선집에 갔더니 수리 못한다 하더군..

    하나 사긴 사야 하는데...
  • 풍달이 2010/09/25 11:08 #

    등산화는 라푸마 신든다.....발목이 높은 걸루....
    등산용품은 K2가 제일이래, 우리 체형에 맞으니까..

    수리 받으려면 구두집으로 가지말고,
    K2매장에 AS의뢰하면 될수도 있을것 같다......

    나도 등산화엔 변변한게 없어 워낙 비싸서...바지는 라푸마인데
    상의는 거의 대부분 마라톤 유니폼.....기능성이 비슷하거든
  • 거 참 2010/09/25 12:09 # 답글

    알았네.
    한번 문의해봐야 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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