滿山紅葉 설악산(2/6)_만경대~봉정암입구 山 산행일지_강원

만경대를 뒤로하고 오세암으로 향한다.
만경대를 내려가면 바로 오세암인데, 내려가는 길이 단풍으로 만개를 했다.
가장 아름답게 물든 구간이기도 하다.



4살짜리 꼬마가 관세음보살의 보살핌으로
겨울을 혼자 보냈다는 오세암...........



방금전에 내려온 망경대와 오세암



참 좋은 위치에 자리를 잡았다.
계곡이면서도 앞은 트이고 뒤에는 바위들이 내려다 보고 있는....



우린 봉정암으로 간다.
여기서 부터 가파른 계곡길을 오르게 된다.



낙옆은 다 떨어졌고
간간히 붉게 물든 단풍들이 반겨준다.





아마도 소청, 중청봉쯤
저기까지 가야 한다.





봉정암이 얼마 남지 않았다.
능선 참 길군..........







고사리류 같은데 하옇게 변색이 되어 있다.
서리가 내린 걸까?





오르다 보니
공룡능선과 용아장성이 한 눈에 들어 온다.
조그만 더 오르면 봉정암이겠지

철옹성같은 용아장성의 모습



공룡능선의 모습.....



아!!!!!!!
이 철계단 오르면 봉정암이 보이겠지.....

덧글

댓글 입력 영역


마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