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조선일보 춘천마라톤(1/2)_스케치_'10.10 ● 취미_마라톤 走

2004년도인가 풀코스 입문을 여기 에서 했었는데
멋모르 뛰었는데 4시간 9분에 들어 온 기억이...........
접근성이 불편해 참가를 안하다가 이번에 옛 생각을 떠 올리면서.....
ㅎㅎㅎㅎ

첫 출전한 병천이, 환순이가 정말 대단한 일을 해 냈다.
버스를 타고 올 줄 알았는데......ㅋㅋㅋ
완주에 찬사와 박수를...짝짝짝

"완주해 보고 싶으면 연락해........"

언론에서 쉽다고 이야기 했는데 말짱 거짓말이다.
전체적으로 오르막도 있고, 지루한 느낌, 여기에 날씨까지 높아져서 주자들이 힘이 들었을 것 같다.
나 또한(변명이지만)



대회을 알리는 대형 깃발





이곳을 출발을 한다.



선수만 26,000명 정도 되니
가족까지 하면 엄청난 인파다. 예전에 공설운동장에서 출발할때는 여유가 있었는데
이번 출발지는 좀 좁고 산만하네 



나중에 완주후 들어온 출구~~~~



4시간이 지난 후의 골인지점의 모습.....
참 대단한 사람들이다.



의암호를 배를 타고 놀아야 하는데
우린 왜 의암호 둘레를 뛰었을까?

왜 왜 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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