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어키 여행(8/29)_3일차(4/5)_에페스유적지(2/2) ♥ 해외여행_아시아



하드리아누스신전
A.D138년 지어진 이 신전은 시민들에 의해 지어져 로마의 황제였던
하드리아누스 황제에게 바쳐졌다. 
에페소 유적지에서 가장 눈에 띄는 유적이다.



스콜라티스 목욕탕
2000년전 목욕탕인데 시설이 상상을 초월한다.
목욕탕, 화장실, 유곽이 연결되어 있다.





수세식 공중 화장실
환기를 빼내고, 물이 흘러 변이 빠져나가도록.....
현대식 변기에 견주어도 손색이 없을듯



변기 앞에 분수대가 설치되어 환기를 도와주고,
악기를 연주할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 있다. 



무슨 뜻일까?



크레테스 거리 끝의 셀시우스 도서관.....



셀시우스도서관
2세기 중반 아시아주 총독이었던 셀시우스를 기념하여 그의 아들이 지었다.
세계에서 3번째로 큰 도서관으로 1만 2천권의 필사본이 보관되어 있었단다.







마제우스 미트리다테스문
로마의 아우구스티누스 황제에 의해 노예로 부터 해방된 마제우스와 미트리다테스가
감사의 표시로 세운문








도서관에서 목욕탕쪽으로 바라본 모습...



도서관 옆 아고라지역



아르테미스여신상



원형극장을 향하는 마블거리
바닥까지 대리석으로 깔려 있다.



최초의 광고판
그림의 발 싸이즈와 맞으면 왼쪽(유곽)을 가서 사랑을 나누고
작으면 오른쪽 도서관으로 가서 공부를하란 뜻이라나......



마블거리의 아치...



아고라와 도서관......



원형경기장
2만5천명을 수용할수 있는....
헬레니즘시대에 처음 만들어졌다고 하나, 현재남아 있는 것은 서기 1-2세기경의 유적이다.
해안에서 불어오는 바람에 의해 소리를 위로 전달되도록 설계가 되었단다.
실제 가운데에서 노래를 했는데 뒷쪽까지 소리가 전달되어 온다
참 신기했다. 



















원형극장과 항구까지 연결되었다는 아르카디아 거리
아마도 클레오파트라도 이곳을 거닐지 않았을까? 



규모가 엄청나다....



산 사이의 계곡자체가 유적지 덩어리이다.
그 규모에 놀랐다.
30%정도만 발굴된 것이 이정도라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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