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어키 여행(12/29)_4일차(3/4)_안탈리아 해변 ♥ 해외여행_유럽



파묵칼레에서 지중해 연안 휴양도시 안탈리아로 향한다.
2천 m급 토로스 산맥을 넘어 가야 한다.



만년설은 아니지만
겨울인지라 눈이 하얗게 덮혀있다.



산맥을 넘어서 점식식사를......
산속에 딱 이 휴게소가 하나 있다.
Open 부페인데 ....닭요리, 소고기 요리가 입에 맞는다.





다시 산맥을 내려가야 한다.



달리다가 마치 그림같은 풍경이 펼쳐진다.
아마도 밀밭 같은데....



안탈리아 입구에 들어서면
건국의 아버지 아타튀르크의 큰 바위얼굴이 나타난다.



옛 항구인 에스커리만
그 위에 세워진 도시가 칼레이치 구시가지다.



실제로 좌초된 배인지
전시를 해 놓은 것인지는 모르지만....



약 1시간 정도의 유람선인데
해안선도 아름답지 않고, 단지 장시간의 버스여행에서 오는 후련함은 있다.
지중해를 항해하는 경험정도....
굳이 옵션관광으로 50유로를 지불할 필요은 없을듯 한다.









바다로 떨어지는 듀덴 폭포
배가 가까히 갈줄 알았는데 먼 발치서 그냥 돌아와 버린다.
이건 아닌듯....







구름이 없었으면 넘어 온 눈덮힌 토로스 산맥을 볼수 있었을텐데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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