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어키 여행(13/29)_4일차(4/4)_안탈리아 구시가~하드리아누스의 문 ♥ 해외여행_유럽



안탈리아 !!
과거의 신비로움을 불러일으키는 안탈리아 지방은 터어키에서도 경치가 좋기로 유명한 곳으로
고고학적이고 자연적인 아름다움을 간직한 곳이란다.
연 800만명의 관광객이 찾아오는 터어키 최대의 휴양도시란다.

구시가지 성벽위로 도시가 건설되었다.



BC 1세기에 페르가뭄의 왕 이딸루스는 신하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을 발견할 것을 명령했고, 여기가 천국이라고 믿고
Attaleia라 이름을 지었단다.



구시가지를 거닐면서...





옛 자미(모스크)터.....



이곳도 굳이 걸을 필요는 없는듯....



하드리아누스의 문
BC 2세기에 지은 장식용 대리석 아치로 130년에 로마황제 하드리아누스 황제가
이 도시를 통치했던 것을 기념하기 위해 세웠던 건축물.... 







발굴당시의 지반 모습을 그대로 보여준다.






닭고기와 오이속에 야채를 넣고 삶은
음식이 맛이 있네....





덧글

  • 거 참 2011/03/15 21:08 # 답글

    덕분에 역사기행을 하고 있네요.
  • 풍달이 2011/03/15 22:26 #

    ㅎㅎㅎ
    터키가 알려진 것 보다
    참 매력이 넘치는 나라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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