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어키 여행(14/29)_5일차(1/3)_콘야 가는 길 ♥ 해외여행_유럽



5일차 여행의 시작
* 안탈리아(07:45)=> 콘야=> 카펫공장=> 갑바도키아=> 벨리댄스

최고의 볼거리가 있는 갑바도키아를 향하는 날 아침...
호텔에서 내려다 보이는 전경이 정말 아름답다.
여름같았으면 호텔수영장이며 지중해 바닷가에서 놀았을텐데 아쉽다.

뒤에 보이는 바다가 지중해 !!!
건너편 이집트에서는 아마도 난리겠지.
ㅎㅎㅎㅎ





지중해 해안....



물수제비뜨기.....



죄송합니다(?) ㅎㅎㅎㅎ
죄 지은 놈같다....








콘야 가는 길......



안탈리아의 상징이 오랜지란다.
도로가에서 사과와 오렌지를 샀다.



산 중턱에 걸린 그림
한폭의 수묵화같이....



다시 토로스 산맥을 넘어가야 한다.
설경이 장관이다.





산맥을 넘어 가니...
다시 광할한 대지가.......





11세기 셀주크 터키의 수도 콘야(Konya)가
시야에 들어 오고...
해발 1,000m에 달해 고원도시의 성격을 가지고 있단다.

사도행전의 기록에 따르면 1세기에 바오르가 크리스트교의 포교을 위해
이곳을 방문하였지만 유대교도에게 돌팔매질을 당해 쫓겨났다고 한다.



가이드의 강력 추천 피데(Pide)
터키식 피자.....피데때문에 피자가 잘 안팔린다고 한다.
맛은 그다지...ㅎㅎㅎ
여러번 먹었다.





식당앞에 서있는 선무춤을 추는 동상.....
제 자리에서 30분 정도를 도는 ....
신의 세계로 들어간다고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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