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어키 여행(26/29)_8일차(3/6)_블루 모스크(술탄아흐멧 모스크) ♥ 해외여행_아시아



1616년 오스만 시대에 지어진 직경이 27.5m, 높이가 43m에 다다르는 술탄아흐멧 모스크는
규모면에서 터키 최대의 것으로, 맞은편에 있는 성 소피아 성당에 대한 이슬람 세력의
우위를 상징하기 위해 그 양식을 모방, 발전시켜 건축한 독특한 형상의 회교사원이다.

그 내부의 벽과 기둥이 푸른색의 타일로 장식되어 있어 블루 모스크라고도 불리워지고
있다. 돔의 200개가 넘는 조그만 창은 스태인드 글래스로 장식되어 있어 이를 통해 들어
오는 아름다운 햇살이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6개의 미나레....
이것이 이스탄불에서 술탄의 이름을 딴 마지막 자미가 되었다.









현재 사용되는 사원으로
이곳에서 손발을 씻고 입장해야 한단다.



사원내부에 있는 실내정원~~~





내부 모습
단순하면서도 화려하다.
색깔의 조화가 기가 막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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