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_12] 봄을 찾아 떠난 관악산~삼성산(1/2)_과천청사~연주대 주능선_'11.4 山 산행일지_서울



거의 한 달만의 산행인것 같네
날씨 정말 좋다.
봄 기운이 완연한 거기에다가 시계까지 훌륭하다.

사실 관악산은 비가 오거나 할때 땜빵(?)으로 가는 산이어서
제대로 감상할 기회가 적었었는데, 오늘은 제대로 인것 같다.
능선에서 저 멀리 문학경기장, 인천앞바다까지 보였다.

모처럼 땀을 흠뻑 흘렸다.


  = 일시: 2011.4.17(일)
  = 날씨: 맑고, 따듯, 시계양호
  = 코스: 과천청사 => 두꺼비바위=> 정상=> 팔봉능선=> 삼성산=> 삼막사=> 안양유원지
  = 거리: 15Km, 4시간(09:55~13:55)
  = 노병천, 장환순





과천청사역에서 내려야 하는데
과천에서 내려 버렸네......
덕분에 만개한 벚꽃구경을....



목련꽃 옆길로 산행을 시작....



시계가 정말 좋다.



정상까지 한 눈에 들어온다.



암릉발달도 Good !!!!







이런 바위가 있었을까?
매번 빗 속에 걷다보니.... 



아이스께끼 하나씩 입에 물고.....





지난주에 정산악회 가서
정복을 하고 왔다는 친구들....



연주암과 연주대
정말 날씨가 좋다.



줌을 당겨보니
연주대 정상에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능선을 향한 마지막 힘찬 역주......



과천청사에서 노란선을 따라 올라 왔다.



이 능선을 따라가다가
팔봉능선으로 하산을 시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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