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찾아 떠난 관악산~삼성산(2/2)_팔봉능선~삼성산~안양유원지 山 산행일지_서울



팔봉능선을 오르기 위해서는 장갑을 끼어야 한다.
바위도 기어 오르고.....




저 삼성산을 넘어 안양유원지로 내려가야 한다.
철탑 뒤로 인천 문학경기장과 인천 앞바다가 보이는데
카메라가 꼬져서 잡히질 않았다.




팔봉능선의 시작(?)




중간의 능선이 팔봉이다.




팔봉능선의 상징 금관바위....
누군가 올라가 있어서 사진 버렸다.




능선을 하산하다가 돌아다 본다.
지네바위~~~




옆으로 늘어선 안양유원지 방면






김밥, 만두, 떡, 과일, 막걸리~~~~




능선을 내려와 다시 삼성산으로 향한다.




노란선을 따라 오른다.




연꽃을 닮아서 연화봉이란다.




삼막사를 뒤로 하고 하산을 시작한다.




계곡이 말라 있어 건조한 느낌이 든다.




하산후의 만찬......
양념이 메콤하니 맛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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