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차 간 설악산(2/2)_한계령, 오색약수, 장수대 ♣ 국내여행_바다,강,계곡을



한계령 중턱에 서서
다행히 날씨가 좋다.



한계령 휴게소 뒤~~~



흘림골 모습~~~~







오색약수(천연기념물529호)

설악산의 최고봉인 대청봉()과 그 남쪽 점봉산() 사이의 깊은 골짜기에 있다.
오색천(양양남대천의 지류) 개울가의 한 너럭바위 암반에서 약수가 솟는다. 3개의 구멍에서 솟는데,
위쪽의 약수는 철분이 많고 아래쪽 2개의 구멍은 탄산질이 많다.

하루 용출량은 1,500ℓ 정도이고, 물맛이 특이한 것으로 유명하며, 위장병 ·신경통 ·피부병 ·빈혈 등에
효력이 있고 특히 메밀꽃 피는 가을철에 탁효가 있다고 한다.

토양에 흡수된 물이 나트륨과 철분을 용해한 후 기반암 절리를 통해 솟아나고 있으며, 약수가 대개 암설층에서
솟는데 반해 기반암에서 솟아나는 희소성이 있다. 나트륨 함량이 높아 특이한 맛과 색을 지니며, 1500년경
오색석사 사찰의 스님이 발견한 이후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문화적인 가치가 있다



오색약수 전경
두 군데서 아주 조금씩 솟아 나온다.



아랫쪽 약수





장모님 위험해욧~~~~~



윗쪽 약수~~~



아~~잉~~~~



한계령을 넘어 집으로 향한다.





장수대매표소
대승폭포를 보고 왔어야 하는 건데,
안타깝다.



장수대(將帥臺)
원래 자양밭(紫陽田)이었는데 삼군단장으로 있던 오덕준(吳德俊)장군이 6.25동란 당시 희생된 장군의
명복을 비는 뜻에서 1959년에 한옥산장을 세우고 장수대(將帥臺)라 명명한 후에 붙여진 지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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