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간다 A Hard Day , 2013_'17.1 ● 취미_영화,공연

누적 관객수: 345만명

어머니 관속에
시체를 유기한다는 기발한(?) 아이디어

이선균, 조진웅
연기 Good !!!

박보검이 신인으로 
단역 경찰관으로 나오네 ^^

더러운 것을 서로서로(?)을 위해서 덮어 버리는 엔딩

마지막 장면 
마약으로 번 검은 돈을 찾기 위해서 찾아간 사설금고
현금으로 가득찬 금고
너무 많아서 어찌 가져가나 ?
ㅋㅋㅋ







줄거리

완벽하게 숨긴 줄 알았다…!

어머니의 장례식 날, 급한 연락을 받고 경찰서로 향하던 형사 ‘고건수’(이선균).

아내의 이혼 통보, 갑작스런 내사 소식까지,

스트레스 폭발 직전의 건수는 실수로 사람을 치는 사고를 일으키고 만다.

되돌릴 수 없는 상황! 어떻게든 모면해야 하는 건수는 누구도 찾을 수 없는 곳, 

바로 어머니의 관 속에 시체를 숨긴다.


끝났다고 생각한 순간, 놈이 나타났다!

하지만 곧 경찰 내부에서 실종 및 뺑소니 사건에 대한 수사가 시작되고

범인이 다름아닌 자기 자신인 건수는 이를 은폐하기 위해 애쓴다.

그러던 어느 날, 사건의 모든 걸 알고 있다는 정체불명의 목격자 ‘박창민’(조진웅)이 등장하고,

목적을 감춘 채 건수를 조여오는 창민의 협박 속 건수의 상황은 예측할 수 없는 위기로 치달아 가는데…!


절체절명 형사의 마지막 반격

되돌릴 수 없다면, 끝까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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