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_11_364] 산에서 근로를....도봉산_'17.5 山 산행일지_서울

모처럼만의 근교 산행
근로자의 날을 맞아 도봉산을 찾았다.

25~6도는 넘는 더운 날씨다.
바람이 불어서 좀 다행이었다.

포대 능선 입구의 '해골바위'를 꼭 보려 했는데
또 놓쳐 버렸네

Y계곡은 역시 힘들다.

오늘 프랑스어를 쓰는 등반객들이 참 많았다.

     = 일 정: '17. 5. 1(월)
     = 날 씨: 덥다 더워
     = 코 스: 망월사역~망월사~포대능선~Y계곡~신선대~산악구조대~도봉산역
     = 거 리: 8.9km, 5시간 26분(09:08~14:35), 평균 1.9km/h
  







망월사역부터
뙤악볓을 꽤 걸어야 했다.




부처님 오신 날이 다가 오는가 보다




오랫만에 보는 병꽃



두꺼비 바위
주둥이만 ^^;



망월사




연분홍빛 철쭉이 아직 남아 있구나 



포대능선에 오르다
사실은 '해골바위'를 꼭 보려 했는데....
여기서 사패산쪽으로 조금 갔어야 하는 건데



저 초소쪽으로 갔어야 했다.



귀찮아서 그냥 신선대 방면으로 향한다.



아직 볼만한 진달래 들




지나온 포대능선




자운봉이 삐죽히



전망대에서....




위험천만 Y계곡






다 온게 아닐까



언제가는 밟히어....



Y계곡의 모습
비대하거나 배낭이 큰 경우 곤란해 진다.



군데군데 진달래가 박힌 모습
자운봉, 신선대




북한산 인수봉도 보이구



도시락을 먹으면서
보이는 전경
자운봉(좌), 신선대(우)



최고봉 자운봉
오를 수는 없다.



하산길에 마주할 만장봉




북한산 방면




포대능선방면
사패산이 보인다.



하산하자 !!!





산악학교



인절미 바위



선인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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