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션] 무창포 간드리집 - 풍달이의 일상('11.01~현재)

지난 동유럽 여행중에
뵜던 분이 운영하는 패션이다.
고향이 근처여서 한번 방문을 했고,
좋은 음식과 본의 아니게 하루 밤 체험(?)을 했다.

역시 시골공기다.

주변에 팬션단지가 들어 섰는데.
촌(?)스러운 모양새와 외벽색깔이 오히려 
오히려 독특함으로 다가 온다



복층 구조인
메인 홀 내부의 모습
방에서 무창포 해안이 내려다 보인다.




일부러 심지 않고
원래 있던 땅에 있던 소나무라는데
제법 근사하다.



근처 패션보다
넒은 면적(?)을 자랑한단다.
이것 저것 많이 자라고 있었다.








하루밤 머물면서 맛있는 음식을 접했다.
모두 재배하는 야채들




짧은 산책길인데
무창포 해변을 내려다 볼수 있었다.





무창포IC에서 빠져 나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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