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_13_194] 청년경찰 Midnight Runners, 2017_'17.8 ● 취미_영화,공연

누적 관객수: 565만명

장난스럽게 시작했다가
중간중간 감동을 주는 영화다.

경찰이 되어야 하는 목적없이 입교를 했다가
하나의 사건처리를 통해 진장한 경찰로 거듭난다는.....

두 젊은 학생다운 멘트와 행동이
관객들로 하여금 웃음을 터트리게 한다.

분통터지는 기존 세력(?)들의 안이한 대처 자세로
욱하게 만들기도 하지만, 젊은 패기로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은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하네 ...... 







줄거리

현장경험 전무, 수사는 책으로 배웠다!
“그냥 우리가 잡아볼게요”

의욕충만 경찰대생 기준(박서준) X 이론백단 경찰대생 희열(강하늘)
둘도 없는 친구인 두 사람은 외출을 나왔다 우연히 납치 사건을 목격하게 된다.
목격자는 오직 두 사람 뿐! 기준과 희열은 학교에서 배운 대로 지체 없이 경찰에 신고한다.

하지만 복잡한 절차와 부족한 증거로 수사는 전혀 진행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 상황!
1분 1초가 급박한 상황에서 아까운 시간만 흘러가자,
기준과 희열은 직접 발로 뛰는 수사에 나서기로 하고
예측 불가능한 상황을 마주하게 되는데…

전공지식 총동원! 파릇파릇한 놈들의 혈기왕성 실전수사가 시작된다!



경찰대에 입사



머리도 깍이고...



산악구보에서
다리를 다친 동기를 업고 내려오면서
반전이 ^^






외박을 나갔다가
우연히 사건 현장을 목격하고, 
기존 세력(?)의 지원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앍고
이를 직접 해결하기 위해.....




" 징계가 무서워 위기에처한 시민을 무시했더라면 그게더 불명예스러운 일 일겁니다"



" 자기 동기가 다쳤는데도 혼자 살겠다고 앞만 보고 뛰는 놈들이 무슨 경찰이 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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