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Vic21추진실 추계 야유회_'17.11.2~3 ★ 4) Vic21추진실_여의도

년말에 조직변경(?)이 
어찌 될까나?

올 추계 야유회가 을왕리해수욕장 인근에서
진행이 되었다. 
신규 영입 멤버도 있고, LG화학으로 이동하는 
구성원도 있고....


맛집이라는 '황해해물칼국수 2호점'에서
맛있는 칼국수로 시작을 한다.










식사 후,
잠시 걷는다.
마시안해변이란다.








'청해조개구이'집
마침 김치를 담구고 계서서 잠시 담소(?)를.....
일반 알타리무우가 아니고 뭐라 했는데
무우 자체가 달다.
손수 한 잎을 떼어 넣어 주시네 ^^
"인터넷에 올려 드릴께요"







하루 묵게 될 '별자리 팬션'
우리 말고도 'LG전자 VC본부'에서도 왔네
다음날 작은 해프닝이 벌어졌다.




양 이틀간 모듈러디자인 팀과
족구를 했는데,
다음날 마지막 2게임 빼고 전승을 했네 ^^;
전 게임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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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선녀바위 해변을 걷다가
낚시를 하기로....
지렁이 값도 못 건졌다 ^^;






선녀바위








선녀바위를 지나서
낚시터를 잡는다.






물이 빠지고 나니 바위들인데
던지는 족족 바위에 걸려 낚시바늘 
메달기가 바빴다.











아마도 용왕님께 소원을 비는 터 인가보다.
소나무 아래에 제를 지낸 술과 생선포들이 그대로 있었다.






낚시를 포기하고 숙소로 향한다
철 지난 해변가는 역시나 쓸쓸하다.







뒤의 봉우리가 
내일 아침에 오르기로 한 '노적봉'




야유회의 꽃은
역시나 1일차 저녁의 식사 자리
숙소 옥상에서 차려진 음식 들
돼지고기 바베큐와 꽃게탕인데
좀 실망스러웠다.








돌아 가면서 건배 제의도 하고...
다다음날 중앙마라톤 준비하는라
술도 못마시고...
아.....고역이었다^^;










거의 모든 멤버가 2차로 조개구이 집으로 갔는데
몰래 빠져 나와 숙소로 왔는데
한 친구가 집에서 가져온 양념으로 된장찌게를 끌였다.
딱 한잔 마셔 줬다.



이번에 우리 팀에 합류한 친구
마시지도 못하는 술을 연일 마시느라
피곤한가 보다 



위의 친구가 찍어 준 발 !!!
'고된 인생의 발'이라나 ^^




다들 잠든 이튿날 아침
인근에 있는 노적봉을 다녀 오다




다음날 아침 식사의 해프닝
LG에서 두 팀이 왔는데, 식당 아주머니들이야 당연히
그게 거기라고 생각하는 게 당연했을 것이다.

원래, 아침 식사시간이
VC본부가 08:15, 우리가 09:00였는데
"LG 몇시 부터 밥 먹어요?"
당연히 "08:15분요~~~~~"

우리 테이블에는 반찬도 세팅이 안되어 있었는데.....





밤에 카드를 친 멤버중에
독식(?)한 멤버가 아침에 모닝커피를 쏜다
거의 아침 4~5시까지 한 것 같은데 








줄을 서서 먹는다는 '선녀풍'에서
근사한 물회로 행사를 마무리 했다.





덧글

  • 신규멤버 2017/11/12 19:29 # 삭제 답글

    ㅋㅋㅋ 정리하시는데 한시간은 걸리셨겠는데요
    언제 저런 잠자는 사진을 찍으셨는지..ㅋㅋ
  • 풍달이 2017/11/13 20:09 #

    그렇지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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