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_10_210] 국가부도의 날 Default, 2018_'18.12 ● 취미_영화,공연

누적 관객수: 280만명(12/11)

[드라마, 114분]

'강추'라 해서 봤는데....

1997년 'IMF(International Monetary Fund)외환위기' 전후를
둘러싼 다른 시각의 이야기를 다룬다
 - 한국은행을 중심으로 한 IMF 회피 시도
 - 정치권의 IMF 지원 요청
 - 이를 예견한 투자자
 - 협력업체 사장

화장기 없는 김혜수
국가 부도 예측, 광기의 투자자 유아인
재정국 차관 조우진의 연기가 돋보였다

역사는 반복된다고
20년이 지난 요즘 IMF위기보다 더하다고
경고를 한다.

서민부채 1400조
지켜볼 일이다. 
 

 




줄거리
모든 투자자들은 한국을 떠나라. 지금 당장

1997년, 대한민국 최고의 경제 호황을 믿어 의심치 않았던 그때,
곧 엄청난 경제 위기가 닥칠 것을 예견한 한국은행 통화정책팀장 ‘한시현’(김혜수)은 이 사실을 보고하고,
정부는 뒤늦게 국가부도 사태를 막기 위한 비공개 대책팀을 꾸린다. 
  
한편, 곳곳에서 감지되는 위기의 시그널을 포착하고 과감히 사표를 던진 금융맨 ‘윤정학’(유아인)은
국가부도의 위기에 투자하는 역베팅을 결심, 투자자들을 모으기 시작한다.
이런 상황을 알 리 없는 작은 공장의 사장이자 평범한 가장 ‘갑수’(허준호)는
대형 백화점과의 어음 거래 계약서에 도장을 찍고 소박한 행복을 꿈꾼다. 
  
국가부도까지 남은 시간 단 일주일.
대책팀 내부에서 위기대응 방식을 두고 시현과 ‘재정국 차관’(조우진)이 강하게 대립하는 가운데,
시현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IMF 총재’(뱅상 카셀)가 협상을 위해 비밀리에 입국하는데… 
  
위기를 막으려는 사람과 위기에 베팅하는 사람,
그리고 회사와 가족을 지키려는 평범한 사람,
1997년, 서로 다른 선택을 했던 사람들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위기극복을 위한 한국은행 직원들의 사투




위기가 기회라고.....




'미도파'백화점에 납품하려다가....




정치꾼들




" 한국 경제 문제 없습니다 "




미국의 국익을 대변하는 IMF 협상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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