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2_금산 진악산 ● 취미_돌뎅이 石

또다른 목표가 생겼다
'월간산'에서 또 100명산을 추가한 것 !

서대산, 대둔산, 계룡산에 이은 4번째 높은 산
금산의 진악산

춥기도 하거니와 산객이 있을리가 만무
한 젊은 커플을 따라서 정상에 올랐다
정상부근은 급경사 좀 험난하다

정상에서 보이는 금산 시내의 모습과
멀리, 서대산, 대둔산, 천태산, 마이산, 민주지산 등
조망이 훌륭하다.

정상에서 물굴봉 구간은 칼날능선
물굴봉에서 개삼터 하산을 하는데 하산길이 엄청나게 위험하다.
개삼터로 하산하려면 보석사 방면으로
좀더 진행을하고 개삼터로 통하는 등로가 있는것 같다.
길을 잘못들어 물굴봉에서 개삼저수지로 바로 내려가 버렸다.

이곳에서 처음 인삼을 재배하기 시작했다고 해서
개삼開參터라 불리는 모양이다.

     = 일 종: '18. 12. 8(토)
     = 날 씨: 첫 한파주의보
     = 코 스: 開蔘개삼터~개삼저수지~덧메기재~비조봉~정상~물굴봉~개삼저수지~개삼터

     = 거 리: 6km, 3시간 3분(12:41~15:44), 2.2km/h
     = 100대 명산 (한국의 산하 100, 블랙야크 100, 산림청 99, 월간산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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