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_36_429] 한파주위보속 명지산(2봉) 산행_'18.12 山 산행일지_경기

모처럼 따라 나선 약초맞이~~~

하필 한파주위보가 내려진 가평 명지산 자락
코로 호흡을 하니 콧구멍이 얼어서 달라 붙는다 ^^
날씨가 좋은 '쨍'하는 마른 강추위~~~~~~~

9Km, 7시간 반을 산속에서

- 석이버섯, 말굽버섯, 당귀, 강활, 겨우살이, 일엽초, 단풍마, 천궁, 새삼, 노박나무
  등을 만났다.

랫만에 명지 2봉에 올랐다
추워서 고생한 느낌만 남는다 ^^

      = 일 종: '18. 12. 27(목)
     = 날 씨: 한파주위보(서울 영하 11도)
     = 코 스: 백둔리 종점~명지2봉(1,250.2m)~백둔리 종점

     = 거 리: 9km, 7시간 32분(08:39~16:11), 1.5km/h
                가평역->백둔리(08:00), 백둔리->가평역(16:10)
     
= 가고파산약초







상봉역에서 한 시간 거리의
싸늘한 가평역




산행들머리 백둔리 종점
보기에는 좋은데, 코를 드리 마시니 콧구멍이 달라 붙는다.





단풍마




명지산 자락을 따라서
오른다.






여성 생리통에 좋다는 '노박나무'




산 중턱까지 패션이 들어 앉아 있다.










개당귀




잘 다니지 않는 가파른 등로






왼쪽에 명지2봉(1,250.2m)
바로 아래 절벽밑을 지나기로 한다.






단풍나무 말굽버섯




추위와 급경사로 쉽지않은 산행






사실 겨울이 아니면 접근조차 할 수 없는 곳이다
찬바람에 간식조차 먹기 힘든 환경
장갑을 벗으면 바로 손이 얼어버릴정도














나무에서 자라는 참당귀




일엽초



절벽 옆으로 보이는 명지2봉




1년에 1mm 자란다는 석이버섯
너무 건조해 채취가 곤란하다
그냥 부스러진다








겨울산의 진객 '자작나무'




수확물도 별로 없고,
모처럼 정상에 올라 보기로 한다








명지 1봉(1,267m)




화악산 줄기



명지 3봉




산행 들/날머리 백둔리 마을




겨우살이




다시 백둔리 마을로 하산
별로 소득이 없었다 ^^












#가평군 버스시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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