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자 The Whistleblower, 2014_'19.2 ● 취미_영화,공연



누적 관객수: 175만명

[드라마, 114분]
 
세간을 떠들석하게 했던
선배(?) '황우석 박사'의 내용을 모티브로
만들어진 영화

내용이 뻔해서 긴장감과 재미는 덜 했다.

진실을 파헤치려는 기자
국민적 관심을 볼모로 세상을 얻으려 하는 자
그리고,
그들 틈에서 고뇌하는 자

" [진실과 국익] 중에 어떤 것이 우선일까요? "

세계적으로도 각축장이 되고 있는 줄기세포 연구에서
이 건으로 위축된 것 같아 아쉽기는 하다








줄거리

대한민국을 뒤흔든 줄기세포 조작 스캔들의 실체를 파헤치는 진실추적극

“제가 줄기세포를 연구하는 이유는
 난치병 환자들에게 희망이 되기 위해서 입니다.”
 세계 최초로 인간배아줄기세포 추출에 성공한
 ‘이장환’ 박사의 연구 결과가 국민적인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PD추적 ‘윤민철’ PD는 익명의 제보자로부터 한 통의 전화를 받게 된다.
 
 “전 아무런 증거도 없습니다.
 그래도 제 말을 믿으시겠습니까?”
 얼마 전까지 ‘이장환’ 박사와 함께 줄기세포 연구를 해오던 ‘심민호’ 팀장은
 ‘윤민철’ PD에게 논문이 조작되었다는 사실과 함께
 줄기세포 실험 과정에서 벌어진 비윤리적 행위에 대해 양심 선언을 하게 된다.
 
 “이 방송 꼭 내보낼겁니다.”
 제보자의 증언 하나만을 믿고 사건에 뛰어든 ‘윤민철’ PD는
 ‘이장환’ 박사를 비판하는 것은 국익에 반하는 것이라는
 여론과 언론의 거센 항의에 한계를 느끼게 되고,
 결국 방송이 나가지 못하게 되는 위기에 처하게 되는데…
 
 대한민국을 뒤흔든 줄기세포 스캔들의 실체가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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