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쿠오카여행 (2/7)_2일차(1/3)_후쿠오카: 모모찌해변, 후쿠오카돔, 다자이후 텐만구 ♥ 해외여행_일본



2일차(2/6)_후쿠오카: 모모찌해변, 다자이후 텐만구~마메다마치/삿포로맥주공장~현수교~유후인 긴린호수/민예마을

후쿠오카돔옆에 자리잡은 힐튼호텔
아침 조식 종류가 너무 많다
오랫만에 접해 보는 '일본음식' 고유의 냄새가 코끝을 자극한다.


​2.4km의 인공해수욕장 모모찌해변,
뻘을 일구어 하와이 모래를 공수해 와 해수욕장을 만들었다고 한다

학문의 신을 모셨다는 다자이 후텐만구 신사
잘 가꾸어진 정원
홍매화 등이 피어 있었다

일본 전통거리 마메다마치 거리 보기
2~3백년전의 전통가옥들, 사람이 보이질 않는다
간장, 된장, 양갱이 시음.... 
별시리 볼것은 없었다

남자폭포, 여자폭포, 아기폭포가 있다는.....
해발 777m의 꿈의 현수교
지역민들의 모금으로 지었다는데 2년만에 손익분가점을 넘었다 한다
당시 환율로 240억원 규모

블루베리 아이스크림를 먹어주고
갈때 15번, 올때 15번 소원을 외치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나........
마케팅 일환이 아닐까?

유후인 도착
말이 호수지 조그만 연못 수준의 '긴린호수(金鱗湖)'
안개가 피어 오르면 멋지다는데..
아기자기한 소품을 만날 슈 있는 '유후인(由布院)' 민예거리
마치 동화속같은 작은 마을 같다.
금상 고로케, 푸딩, 빵 등 작은 물건을 파는 작은 가게들이 즐비하다.
큰돈은 아니지만 잔돈을 계속해서 쓰게 만드는......

1,700m 고지대를 지나는데, 나무가 없는 민둥산 지대를 지난다.
화산 폭팔땜시 그렇다고 한다

숙박지  벳부 스기노이아 호텔 도착
엄청큰 규모다.
저녁을 먼저 먹는데 국내 유수의 뷔페와 견줄만 하다.

빵빵한 배를 소화시킬겸 가까운 다이소 방문
물건의 다양성이 국내 마트만 하네
숙소에서 온천욕을....



힐튼호텔 조식
객실이 많다보니 손님들의 식사시간을 차등을 둬서 운영한다.
이것 저것 많이 먹어줬다.
'낫또'도...








식사후 가벼운 산책
힐튼호텔, 후쿠오카타워, 모모찌해변
뻘을 일구고, 하와이에서 모래를 가져다 만들었다고 한다










후쿠오카 야후오쿠돔
3.5만명 수용의 '93년에 완공된 일본 최초의 개폐식 돔
소프트뱅크 호쿠스 홈구장으로 사용중






다자이후텐만구(太宰府天満宮)

919년에 창건되었으며 일본의 중요문화재로 선정되어 있다.

다자이후텐만구는 일본의 유명한 학자인
스가와라노 미치자네를 학문의 신으로 모시는 곳이다.
일본 국내에서는 매년 합격이나 학업 성취를 기원하는 참배객이 많이 모이는 곳으로 유명하다.
경내에는 다양한 꽃이 피는데 특히
매화인 ‘도비우메’는 다른 매화보다 먼저 피는 것으로 유명하다.
또한 이곳 명물로 ‘우메가에 모치’라는 떡이 있는데 이 떡을 먹으면 병마를 물리치고 정신이 맑아진다고 한다.
















머리를 만지면 머리가 좋아진다는....
반질반질하다








처남부부, 장모님과













홍매화가 탐스럽게 피었다
일본에서 제일 먼저 핀다고 한다








































숲이 울창한 일본
스타벅스 매장 인테리어도 독특하다
목재로 장식




젓갈류 시식~~~~
뭔가를 먹었는데 비린내때문에 혼란다.
우리처럼 명란것갈을 많이 먹네






대회에서 금상을 받았다는 '금상고로케'
어딜가나 줄을 서서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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