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쿠오카여행 (6/7)_3일차(2/2)_후쿠오카: 야나가와 뱃놀이체험, 캐널시티 ♥ 해외여행_일본



3일차(2/7) 뱃부: 유노하나, 온천지대(가마도지옥, 괴산지옥)~야나가와 뱃놀이체험~캐널시티~후쿠오카

5:30에 온천에 갔다. 사람도 없고 좋더군
물이 참 좋네, 몸이 맨질맨질하다
근사한 아침을 먹고......
 
유황재배지 '유노하나' 방문
하루에 1mm씩 자란단다
온천수로 소금밭처럼 키운다고 한다
한국인이 많이 불법채취해 가는 모양이다

가마도 지옥온천
미라클 타올,
뜨거운 물을 부으면 기모노입은 여자가
옷을 벗고, 찬물을 부으면 다시 옷을 입는...

온천수, 수증기마시기, 계란먹기, 족욕
어찌나 뜨거운지...
수증기와 딤배연기가 만나면 수증기가 더 보이는 현상이 있는가 보다.
일본인 설명사 설명이 더 웃기다
"참 신기하네, 대박이네......."

근처에 세계 최대 크기의 박제악어와 온천 물로 키우는 악어들.....
악어가 켭켭이 쌓여 있네

고기뷔페로 점심

2시간을 달려서 야나가와에 도착 뱃놀이 체험
에도시대 외부의 침입을 막기위해서 도랑을 파고
바닷물을 끌여들였다는, 그 길이가 940km에 이른단다.
​일본의 베네치아라 불리운단다
69세 노인이 끄는.......

볼것없는 캐널시티 복합쇼핑몰 센타



정체불명의 뷔페식당
고기와 초밥까지 먹을 수가 있었다










식당인근의 해변
해일때문에 우리네 방파제 구조랑 좀 다르다
옹벽안쪽으로 바닷물이 빠져나가도록 일정폭으로
커다란 돌로 채워져 있다








이번 여행의 마지막 장소
야나가와로 이동한다




야나가와의 뱃놀이
실은 성의 주위를 둘러싼 수로다.
야나가와시내에는 총연장 약 930km 에 이르는 크고 작은 수로가 그물코처럼 얽혀 둘러싸고 있다.
수로는 옛날, 성채로서의 역할을 하며, 지나치 게 내린 빗물을 일시적으로 모으고, 범람을 막거나
농업용수나 방화용수로 이용되기도 하며,
시민생활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단다.














쓰레기 수거 中

























시내 면세점에 들렀는데
살게 없네 ^^
싼것 같지도 않다.






' 약국털이 '





캐널시티
캐널시티는 단순히 하나의 건물이 아니라 여러 가지 건물이 모인 ‘도시 속의 또 하나의 도시’,
‘즐거움이 입체적으로 교차하는 미래 도시형 공간’이라는 디자인 개념이 도입된 대형복합 상업시설이다.
텐진과 하카타 역 사이에 있으며 하이테크 테마파크, 후쿠오카 조이폴리스, 13개 스크린의 멀티플렉스 영화관,
쇼핑가 등이 있다.
언제나 쇼핑객과 관광객으로 북적거리는 거대 멀티콤플렉스. 고급 호텔에 연극장과 13개의 스크린으로 구성된
시네마 콤플렉스, 인기의 레스토랑과 화제의 숍까지 먹고 즐길 수 있는 곳이 가득하다.


별로 감흥이 없다




숙소에서 온천을 찾았다.
샤워중인데,
갑자기 청소하시는 아주머니가 '쑥~~' 들어온다






동전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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