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하이퐁(4/5) 3일차(2/2): 도손비치~반까오(페라하우스, 레쩐동상, 땀박시장) ♥ 해외여행_아시아

3일차(, 3/13): 하이퐁~도손비치~반까오(페라하우스, 레쩐동상, 땀박시장)

어제밤에 늦게 잠자리에 들어 아침이 피곤했다
눈을
감자마자 뜬 느낌

오늘 아침은 어제 보다는 시야가 좋았다

여전히 해가 나오지는 않았지만,....


씰국수와 한식으로 아침을 먹고 법인으로 향한다.
출근시간의 모습을 찍으러 맨 앞에 앉았다
.
역시나 오초토바이 출근길의 향연
!!!!

오전11시경 법인장께서
갑자기 우리가 있는 룸을 방문을 했다
"어떻게하고 있는 거야
?"
이런저런설명을 했더니

"출장 다 연기하고, 제대로 하고 가라

허거덕.....
내일 밤 귀국 일정인데 ?

생기원 이야기도나왔는데

욕을 태백이로먹었다
....
모두들 맨붕.....

대책회의 후 좀 일찍 나가기로.....

도손(DoSon Beach)으로 향했다.

하이퐁에서고속도로를 따라서 동쪽으로 가면 만나는 해안도시

마치 마이애미반도와 같은 형상

인적이 드문 습한 해안길을 따라서 한참을 걸었다
탁한 바닷물

반까오(VanCao)로 돌아와 '소풍'
사장님과
'오페라하우스', '레쩐동상', '땀박시장'을 둘러봤다
.

과일중의 왕이라는'두리안' 맛을 봤다

두가지 놀란 사실,

생각해던 것보다 몹씨 비싸다는 사실과
냄새와는 다르게
달달하다는

매운갈비에 술 한잔을 하고, 쌀국수, 다람쥐커피등

귀국물품을 사들고 숙소로 돌아 왔다.

숙소입구에서 일행들을 만났다
멘붕상태로 술 좀 마시고,
안마를 받았다고 한다

이제 내일이면 돌아간다
,

나머지 인원들을 남겨 놓은 체 ^^;



택시로 반까오로 돌아 간다












반까오 한인거리
'한글'간판이 즐비하다








주유소





'소풍' 사장님 하고 반까오 시내 구경을 나갔다




오페라하우스와 광장
중요한 행사가 이 광장에서 진행된다고 한다










도심 가운데 공원




'레쩐동상(Le Chan Female General Statue)'
중국 지배에 대항해 독립을 일궈낸 전설적인 여장군의 동상이란다
무슨 행사가 있는 모양이다









직사각형으로 만들어진 '땀빡호수'






늦은 시간에 찾아간 '땀빡시장'










베트남의 삼성그룹이라는 '빈Vin'그룹이 운영하는 마트
자동차, 금융, 유통 등 우리의 재벌의 모습을 닮아가는 것 같다




화훼, 과일사장







과일중 황제라는 '두리안'과
선인장과 열돠 '용과'




귀국준비
'르왁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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