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_진해 웅산~시루봉 ● 취미_돌뎅이 石

최근에 날씨가 너무 좋다
미세먼지도 없고,
거기에 40시간 근무제까지~~~~~~

날씨가 너무 아까워 '안민고개'로 달렸다
전에 가보지 못한 웅산~시루봉을 가기 위해서.....

역시나 주능선에 오르니 '진해만'이 '확' 들어 온다
웅산에 이르는 내내 예전 산행했던 기억이 별로 없었다
당시에는 늦게 출발해 불모산을 오르기 위해서 정신없이 가서 그런게 아닐까 싶었다

등산로와 MTB자전거 길이 함께 있는 산행길
안민고개에서 웅산에 이르는 길은 넒고 완만한 오르막길
왼쪽으로 창원시내와 불모산, 오른쪽으로는 진해만과 웅산~시루봉 라인
진해만으로 부터 불어 오는 시원한 바람

'웅산'에 오르니,
800m급의 불모산과 진해만, 거제도 방면의 섬들, 시루봉, 안안민고개로 부터의 오르막 등산로 등
360도 조망이 가능한 훌륭한 조망을 보여 주었다.

어둑어둑해 지는 산행길
마지막 봉우리 '시루봉'으로 발길을 재촉한다

커다란 바위 덩어리가 우뚝 솟은, 멀리서도 구별이 가능한 '시루봉'
주변 조망이 훌륭했다
천자봉까지 쏠까? 하다가 자은초등학교로 하산을 결정했다
어두워지는데 굳이.......^^

하산길도 꽤나 길었다

     = 일 정: '19. 5. 30(목)
     = 날 씨: 구름, 미세먼지 좋음

     = 코 스: 안민고개(17:30)~웅산(710m, 18:53)~시루봉(653m, 19:26))~갈림길~자은초등학교(20:23)
     = 거 리: 8.94km, 2시간 52분(17:30~20:23), 평균 3.1km










#웅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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