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_27_457] 오르지 못한 불모산 산행_'19.6 山 산행일지_경상

이런 일이 다 있네 ^^;

불모산에 오르기 위해 성주사에 도착을 했는데
정상으로 가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다.
둘레길을 걷고 있었던 것.
늦은 시간이라 원점으로 가기를 포기하고 그냥 직진 !

내가 아는 진실이 항상 옳지는 않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낀 산행
숲속나들이 길을 따라서 진행을 한다.
넓고 깨끗한 성주계곡에 놀랐다 부드러우면서도 폭이 넓은...

하늘을 뒤덮은 나들이 길, 아주 잘 조성이 되어 있었다.
안민약수터로 향하다가 웅산 능선길로 행선지를 변경했다. 신의 한수 !
안민고개에서 웅산가는 등로와 합류 하는것
멀리, 불모산과 웅산~시루봉 라인이 한 눈에 들어 온다

정상 부근에 산딸기가 참 많았다  

진해만에서 불어 오는 시원한 바람과 멋진 풍경
불모산을 오르지는 못했지만, 머금가는 산행이었다

불모산은 다음을 기약하며 ^^

     = 일 정: '19. 6. 12(수)
     = 날 씨: 미세먼지 심함

     = 코 스: 성주사~숲속나들이길~웅산능선길(헬기장)~숲속나들이길~성주사
     = 거 리: 6.8km, 2시간 13분(17:36~19:49), 평균 3.2km
     = 출장중에(민 O진님)









꽤 규모가 큰 성주사
불모산을 오르려면 여기까지 오면 안된다
입구의 주차장에서 올라야 한다
조금 짧게 오르려다가 낭패(?)를 봤다




여기서 지도를 확인했어야 했는데
넓디 넓은 성주계곡










잘 가꾸어진 둘레길






안민약수터까지 왕복을 하려다가
너무 밋밋할 것 같아서 '웅산능선'으로 방향을 틀었다
'신의 한수'

능선 직전 짧은 구간은 가파른 오르막 길 






처음 열리는 하늘과
안민고개, 장복산 방면






정상부근에 꽤 많은 산딸기가 분포해 있었다




주 능선 헬기장에 다다르다
이곳에 오르면
불모산, 웅산~시루봉, 진해만이 한 눈에 들어 온다










갔어야 할 불모산












웅산~시루봉




진해만으로 부터 시원한 바람이~~~~~~




미세먼지속의 창원시내




장복산의 석양




다시 왔던 길로.....














아!
볼수록 맘에 드는 성주계곡












다시 원점으로.....




탬플 스테이 ???




제 1주차장
이곳에서 올라야  했다. 




어두워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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