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 여행 (17/20)_7일차(3/3) 핀란드(헬싱키: 시벨리우스공원, 원로원광장, 대성당)~UAE(두바이) ♥ 해외여행_유럽

7일차: 8/10(토): 에스토니아(탈린: 비루문, 시청사, 라에코야 광장,알렉산드르 레프스키대성당, 톰페아성,
                       카드리오궁
)~핀란드(헬싱키: 시벨리우스공원, 원로원광장, 대성당)

선상에서의 아침 만찬후 
'발틱해의 진주'라는 에스토이나 탈린에 10:15에 도착

날씨가 왜 이리 청명한 것이야!
지금까지 지나온 나라와는 너무나도 다르다
사진빨이 기가막힌 그런 풍경
파란 하늘과 뭉게구름, 그 아래 붉은 색 지붕 들
자외선이 엄청 강한것 같다

구시가 14세기에 건축된 쌍둥이 탑 비루문을 통과
15~17세기 중세 건물들이 너무도 잘 보존된 것이 아닌가!
중세도시의 모습을 가장 잘 유지하고 있다고 한다

페퍼섹 레스토랑
대대로 내려오는 역사적인 조리법으로 만들어지는 맥주와 음식들로
중세시대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는 레스토랑에서 전통식 후, 
구시가지 본격 관람

시청과 라에코야 광장, 거리의 마켓.....
보존상태와 날씨 거리의 풍경에 감탄을 했다
어떤 중세시대 영화세트장에 온듯한 착각에 빠진다
문득 부럽다는 생각이...
여기가 유럽이구나하는 생각이....

러시아의 지배를 받아서인지 러시아풍의 아름다운 정원과 카드리오 궁

상떼페떼부르크 여름궁전 건축가가 만들었다는
'알렉산드르 레프스키 정교회 대성당'
러시아 특유의 양파모양 돔과 색깔이 인상적이었다

1920년에 세워진 핑크빛 국회의사당

톰페아 성,
코투오차 전망대에서의 붉은색 지붕 건물 감상

헬싱키행 크루즈에 몸을 실었다 
맥주와 생음악과 함께 2시간을 보냈다

북유럽 마지막 여행지 핀란드 헬싱키에 도착했다
국민음악가 시벨리우스 탄생 80주년을 기념하여 만든 조그마한 시벨리우스 공원 산책
헬싱키는 아마도 두바이로 가기 위한 비행편을 이용하기 위함이 아닐련지

원로원 광장과 내부가 소박한 헬싱키 대성당
19세기 세워진 헬싱키 대학, 정부청사 등

중국식(?)으로 입에 맞는 저녁식사를 했다
거미줄 처럼 얽혀진 트램이 인상적이었다
주말 저녁이어서 그런지 노천카페에서
번잡하지 않으면서 즐기는 모습들이 많이 눈에 들어 왔다

헬싱키공항 통과하는데, 2시간 넘게 시간이 걸렸다
아!....속터져 죽는 줄 알았다

00:10 두바이행 저가항공에 탑승
무사히 북유럽을 떠난다
밤시간 두바이 38도 란다 !



마지막 북유럽 여행지
핀란드 헬싱키 항에 도착








검정색(?) 고급(벤츠) 버스




헬싱키의 상징물이라는데....
오줌싸는 벌거벗은 인물상




핀란드 국민음악가 시벨리우스 탄생 80주년을 기념하여 만든 조그마한 공원
정말(?) 작다.
볼거리 보다는 장거리 여행의 피곤함을 잠시....^^
공기는 참 신선하다


















검정색 Bus 보기 힘든데




기묘한 모양의 최근에 오픈했다는 도서관




헬싱키 중앙역



왠지 여유로움이 느껴지는 분위기






헬싱키 대표 공원 #에스플라나디공원
도심 한 가운데 자연속에서~~~~









우스펜스키 대성당
1868년 러시아 건축가가 건축



성당앞에 있는
여름에만 문을 연다는 #릴란더그라운드카페
1886~1888년 까지는 투르쿠에서 건조돼 30년 넘게 등대로 쓰이기도 했단다
130년이 지난배라는데.......






쇄빙선이 있는 항구






원로원 광장

알렉산드로 2세 동상을 중심으로
헬싱키 대성당과 정부 청사 등이 이 광장을 둘러싸고 있는데,
대부분 19세기에 지어진 건물이라 멋스럽다.
광장의 넓은 바닥에는 약 40만 개의 화강암 포석이 깔려 있다.
현지인들의 만남의 장소로 이용되며 카페와 기념품숍이 많아 여행객들도 즐겨 찾는다.





헬싱키 대성당과 알렉산드로 2세 동상










소박한 성당내부, 파이프오르간









대성당에서 내려다 본 '원로원 광장'





정부 청사



헬싱키대학 본관



알렉산드로 2세 동상








여유로움은 뭘까?






중식으로 북유럽 여행의 마무리
푸짐하게 먹었다










중앙역 인근
대중교통을 거의 트램이 담당하는 듯 했다




한 대밖에 없다는 맥주를 파는 트램 'KOFF'





오페라 하우스




놀이 공원




손님도 없는데
출국수속하는데 2시간이 넘게 걸렸다
아! 정말~~~~~




면세점 가운데를 통과해서 가도록 설계










저가 항공으로 좀 부실하네
두바이를 향하여~~~~



#북유럽여행 #헬싱키여행 #시벨리우스공원 #원로원광장 #헬싱키대성당




덧글

댓글 입력 영역


마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