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 여행 (18/20)_8일차(1/3) 핀란드(헬싱키)~UAE(두바이: 아브라 수상택시,버즈알아랍) ♥ 해외여행_아시아

8일차: 8/11(일): 핀란드(헬싱키)~UAE(두바이: 수상택시,버즈알아랍~아부다비: 그랜드모스크
                     ~
두바이: 팜쥬메이라, 부르즈칼리파)~인천

비행기를 타자마자 음식이 나오네 ^^;
다시 6시간을 날라서 두바이 공항에 도착했다
역시나 후끈하다 40도 전후의 날씨
습기가 많아 차에서 내리니 안경과 카메라 렌즈에 습기가 찬다.
사진 촬영이 불가하네
한증막 열탕 문을 열면 고온다습한 바람이 나오는 것 같은 느낌이다

두바이, 아부다비외 5왕족 연합국가체 아랍에밀레이트 !
1971년에 영국으로부터 독립했다고 한다

좁은 수로(크리크)를 가로 지르는 지극히 짧았던 '수상택시(아부라)' 체험
5분이나 탔을까나 ?
그런데 너무 습하고 덥다 ^^;

인공섬위에 세워진 배모양의, 세계에서 가장 비싸다는 최초의 7성급 호텔 '버즈 알아랍 호텔'
주메이라 퍼블릭 비치, 그냥 인터넷에서 본 느낌 정도의 감흥
너무 더워 5분도 채 지나지 않았는데 온몸이 땀으로 젖는다

세계에서 가장 길다는 직선도로 '두바이->아부다비'
국경은 없지만 도로를 보면 확인히 차이가 난다고 한다
 - 도로 분리: 아무것도 없는데, 분리대에 나무 등장
 - 가롱등: 길다란 모양=> 둥그모양
 - 아스팔트 색각: 검정색=> 붉은색이 난다나....

​온통 하얀색 대리석으로 만들어진 세이크 자이드빈 슐탄 알 나흐얀 모스크(그랜드모스크)
4만명이 동시에 기도를 드릴 수 있다는 세계 최대 규모의 샹들리에와 양탄자가 깔린 주기도실
중동에서 가장 크고, 세계 6번째 규모라 하니.....
7개 왕족의 단합을 위해서 만들었다고 한다

다시 두바이로 돌아와
인공섬 팜 쥬메이라위의 모노레일 탑승
​​
829.84m, 160층,  세계 최고층 빌딩 '브르즈칼리파'
가장 빠르다는 엘리베이터로 순식간에 124층 전망대 오른다
사막위에 세워진 거대 비현실적인 도시를 볼 수 있는 곳
축구장 50배 면적의 세계 최대 크기의 '두바이 몰' 어마어마하게 크다.
세계 최대의 수족관도 여기에 있다고 한다
세계 3대 분수쇼중의 하나인 '두바이 분수쇼'가 30분마다...
지상에서 전망대에서 두번을 관람했다

17시간 동안의 두바이, 아부다비 여행을 했다. 정말 긴 하루
인간적으로 너무 덥고, 습했다
40도 전후라는데, 야외에서 5분을 서 있기가 힘든 날씨였다

새벽 3:40에 인천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북유럽 일정을 무사히 마치고....
열사의 나라 '아랍에밀레이트' 두바이 상공
과연 얼마나 더울까나?










돈이 많다보니 지금까지
다녀온 나라와는 시설부터가 다르네








아뿔싸
냉방된 안경과 카메라 렌즈에 금새 습기가 맺힌다.

찜질방의 문을 열었을때, 훅~ 불어나오는 열풍 그 자체다
40도 전후라고 하니......




사막위에 세워진
어마어마한 건축물들을 만나게 된다







버즈 알 아랍 호텔이 이 배의 모양을 본떠서 만들었다고 한다




수상택시 '아부라' 체험을 하러 간다.
5분여 거리....
좁은 수로들을 이렇게 배를 타고 건넌다










이렇게...
안전장비는 없었다









수로 양쪽으로 신,구도시들이 위치한다







이렇게 배 가운데
조그만 원동기 모터 하나로 작동을 한다







상상하는 건축물이 다 존재하는 두바이
세계 최대 크기의 액자 '두바이 프레임'
50층 높이란다




TV에서 보던 건물들










세계 최고층 빌딩 '부르즈 칼리파'






인공섬위에 세워진 배모양의, 세계에서 가장 비싸다는 최초의 7성급 호텔 '버즈 알아랍 호텔'
그냥 인터넷에서 본 느낌 정도의 감흥
너무 더워 5분도 채 지나지 않았는데 온몸이 땀으로 젖는다
사람들이 사진을 찍고, 바로바로 차로 들어온다 ^^











두바이에서 아부다비 가기 !






세계에서 가장 길다는 직선도로 '두바이->아부다비'
국경은 없지만 도로를 보면 확인히 차이가 난다고 한다
 - 도로 분리: 아무것도 없는데, 분리대에 나무 등장
 - 가롱등: 길다란 모양=> 둥그모양
 - 아스팔트 색각: 검정색=> 붉은색이 난다나....






루브르 박물관 분원









꽤 비싼 호텔에서 점심을




나무가 자랄 수 없는 환경인데,
나무며, 잔디를 심기 전에 땅속으로 물을 공급하는
호스를 다 설치한다고 한다












카드 좀 썼다 ^^;


#북유럽여행 #두바이 #버즈알아랍 #아부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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