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 여행 (19/20)_8일차(2/3) UAE(아부다비: 그랜드 모스크) ♥ 해외여행_유럽

8일차: 8/11(일): 핀란드(헬싱키)~UAE(두바이: 수상택시,버즈알아랍~아부다비: 그랜드모스크
                     ~
두바이: 팜쥬메이라, 부르즈칼리파)~인천

비행기를 타자마자 음식이 나오네 ^^;
다시 6시간을 날라서 두바이 공항에 도착했다
역시나 후끈하다 40도 전후의 날씨
습기가 많아 차에서 내리니 안경과 카메라 렌즈에 습기가 찬다.
사진 촬영이 불가하네
한증막 열탕 문을 열면 고온다습한 바람이 나오는 것 같은 느낌이다

두바이, 아부다비외 5왕족 연합국가체 아랍에밀레이트 !
1971년에 영국으로부터 독립했다고 한다

좁은 수로(크리크)를 가로 지르는 지극히 짧았던 '수상택시(아부라)' 체험
5분이나 탔을까나 ?
그런데 너무 습하고 덥다 ^^;

인공섬위에 세워진 배모양의, 세계에서 가장 비싸다는 최초의 7성급 호텔 '버즈 알아랍 호텔'
주메이라 퍼블릭 비치, 그냥 인터넷에서 본 느낌 정도의 감흥
너무 더워 5분도 채 지나지 않았는데 온몸이 땀으로 젖는다

세계에서 가장 길다는 직선도로 '두바이->아부다비'
국경은 없지만 도로를 보면 확인히 차이가 난다고 한다
 - 도로 분리: 아무것도 없는데, 분리대에 나무 등장
 - 가롱등: 길다란 모양=> 둥그모양
 - 아스팔트 색각: 검정색=> 붉은색이 난다나....

​온통 하얀색 대리석으로 만들어진 세이크 자이드빈 슐탄 알 나흐얀 모스크(그랜드모스크)
4만명이 동시에 기도를 드릴 수 있다는 세계 최대 규모의 샹들리에와 양탄자가 깔린 주기도실
중동에서 가장 크고, 세계 6번째 규모라 하니.....
7개 왕족의 단합을 위해서 만들었다고 한다

다시 두바이로 돌아와
인공섬 팜 쥬메이라위의 모노레일 탑승
​​
829.84m, 160층,  세계 최고층 빌딩 '브르즈칼리파'
가장 빠르다는 엘리베이터로 순식간에 124층 전망대 오른다
사막위에 세워진 거대 비현실적인 도시를 볼 수 있는 곳
축구장 50배 면적의 세계 최대 크기의 '두바이 몰' 어마어마하게 크다.
세계 최대의 수족관도 여기에 있다고 한다
세계 3대 분수쇼중의 하나인 '두바이 분수쇼'가 30분마다...
지상에서 전망대에서 두번을 관람했다

17시간 동안의 두바이, 아부다비 여행을 했다. 정말 긴 하루
인간적으로 너무 덥고, 습했다
40도 전후라는데, 야외에서 5분을 서 있기가 힘든 날씨였다

새벽 3:40에 인천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더웠지만, 멋진 풍경
쥬메이라 에티하드타워(?), 펠리스 호텔, 대통령궁










왕궁을 호텔로 전환했다는 펠리스 호텔
조단위 비용이 들었다고 하니
온통 금박으로 치장을 했다고 한다.




새로 지은 대통령궁






잔디와 나무를 심시 전에 이렇게
수분 공급 파이프를 미리 깐다.
물은 바닷물을 정수하여 사용한다고....






8성급(?) 호텔 예미레이츠 펠리스 호텔
일반인은 접근이 안되는 모양이다





기기묘묘한 건물들
상상하는 모양은 다 있는듯 하다






인체공학적 의자?




그랜드 모스크 가는 길










온통 하얀색 대리석으로 만들어진 세이크 자이드빈 슐탄 알 나흐얀 모스크(그랜드모스크)
4만명이 동시에 기도를 드릴 수 있다는
중동에서 가장 크고, 세계 6번째 규모라 하니.....
7개 왕족의 단합을 위해서 만들었다고 한다







일반인 복장은 입장 불가
여자들은 발목이 보이면 안되고, 피부가 보여선 안되고
떠들어도 안되고, 점잖치 않은 동작으로 찍어서도 안되고....
걸리면 사진기에서 삭제를 당한다고 한다






열기가 후끈하다








































세계 최대 규모의 샹들리에와
양탄자가 깔린 주기도실




















카트를 이용하여 출구로 간다








기념품 가게




'.KR, KOREA ?'




어머무시했던 그랜드 모스크

#그랜드모스크 #아부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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