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남쪽 #푸에르토몬트 Puerto Montt, 토르텔 Tortel_'19.9 - 초,중,고,대

친구 녀석이 아직도
칠레를 떠나지 못하고 있다
추석을 칠레에서 보냈단다 ^^

연말에 다시 간다고
투덜투덜 거리는데,
여간 부럽기만 하다

최근에 '남미여행'관련 블러그를
자주 보게 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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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2년 독일인()이 렐론카비만() 북안에 호수지방의 한 중심도시로 건설하였다.
독일계() 주민이 많으며, 남부 독일풍의 건조물이 이색적이다.
목재의 집산지로 제재업이 성하고 육·해·공 교통의 요지로 2,500km의 남북 종단철도와
팬아메리칸하이웨이의 종점이며, 남부 목양지()를 위한 연안항로의 기점이다.

해·공군기지가 있다.
1960년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었다.
호소지대와 피오르드 해안지대를 포함하는 관광의 명소가 많다.
















#오소르노 화산(2,652m)
눈과 빙하가 무섭게 녹아 내린다고
걱정을 하네 ^^












2015년에 화산 폭팔을 일으킨
#칼부코 화산(2,015m)






[펌] 2015년 칼부코화산 폭팔
왼쪽에 오소르노 화산이 보인다







칠레에서 가장 매력적인 작은마을 12곳에
선정된 '#토르텔 Tor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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