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_08_219] 조커 Joker, 2019_'19.10 ● 취미_영화,공연

누적 관객수: 525만명

[액션,드라마,스릴러, 123분]

제76회 베니스 영화제 '황금사자상' 수상작

'호아킨 피닉스'의 광기서린 연기
거의 일인극이라해도 무방할 시세다

특히나 상황과 대척점에 있는 춤 !!!!
현란하지 않은 흐느적거리는 움직임 같은데
필 충만한 춤 사위가 관객들을 사로 잡네

영화 '글레디에이터'의 나약하고, 비열한 '코모도스'을 역을 했던
그때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었는데...

연기를 하기 위해서 거의 30kg를 뺐다고 하니.....

영화의 전체적안 '색감'이 멋있어보이는 이유는 뭐지?
폭력이 미화되는 듯은 우려감은 있네 ^^

초기 폭력시위의 단초가 된 지하철의 총격사건
불평등한 세상에 대한 저항과 복수가 적나라하게 표현된다

'조커'가 왜  '악인'으로 만들어졌는지를 보여준다










줄거리
“내 인생이 비극인줄 알았는데, 코미디였어”

고담시의 광대 아서 플렉은 코미디언을 꿈꾸는 남자.
하지만 모두가 미쳐가는 코미디 같은 세상에서
맨 정신으로는 그가 설 자리가 없음을 깨닫게 되는데…
이제껏 본 적 없는 진짜 ‘조커’를 만나라!



코메디언이 되기 위해
광대로 살아가는.....




그러나,
세상은 녹녹치가 않았다






세상의 '한'을
복수하려는듯한....






불쌍한 '소피'




쇼프로그램에 출연하기 위해서








마지막 희생자
쇼프로 진행지 '도버트 드니로'
자신을 희화화(동영상)했다는 이유로 죽임을 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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