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_47_477] 진해 웅산 석양 산행_'19.9 山 산행일지_경상

가을을 느끼기에는 아직 이른가?
바람과 하늘만은 충분히 가을 !!!

근래 보기 힘든 아주 청명한 날씨였다.

철딱서니없는 철쭉도 만났고....
진해만의 멋진 석양도 함께했다.

금년에 이 능선은 아마도 마지막이 아닐까?

     = 일 정: '19. 9. 24(화)
     = 날 씨: 가을 날씨

     = 코 스: 안민고개~웅산~안민고개
     = 거 리: 8.4km, 3시간 18분, 평균 2.7km
     = 출장중에(민 O진님)











안민고개 만날재
도토리 주워가도 남는데....




안민고개 전망대에서 바라 본 '진해만'
가을 날씨라 조망이 훌륭했다







창원시내




불모산과 억새








이게 가을 하늘이다




진해만






불모산, 웅산 가는 길












웅산, 시루봉 능선




불모산
정말 가까이 보인다




안민고개, 장복산 능선








철 잃은 철쭉꽃












거북이












불모산 갈림길
해가 짧아져서 갈수는 없을 것 같다








지난번 보지 못했던
웅산의 멋진 풍경
























하산길에도 멋진 석양은
계속되었다




백만불짜리 야경










장복산 능선을 중심으로 광각사진
왼쪽 진해만, 오른쪽 창원시내




오늘도 랜턴에 의지하며....
너무 멋진 석양을 선불 받았다



#웅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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