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차 Helpless, 2012_'19.10 ● 취미_영화,공연

누적 관객수: 243만명

[미스터리, 117분]

무섭다
여자가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도 서리가 내린다 했는데......

자신의 삶을 위해서, 자기와 유사한 사람을 찾고,
그를 살해하고, 대신 살아 가려는.....

또 발각이 되자
또 다른 희생자를 찾아 나서는.....









[줄거리]
이름, 나이, 가족... 그녀의 모든 것은 가짜다!

결혼 한 달 전, 부모님 댁에 내려가던 중 휴게소에 들른 문호와 선영.
커피를 사러 갔다 온 문호를 기다리고 있는 건 문이 열린 채 공회전 중인 차 뿐이다.
꺼져있는 휴대폰, 흔적도 없이 그녀가 사라졌다.

그녀를 찾기 위해 전직 강력계 형사인 사촌 형 종근에게 도움을 청한 문호.
하지만 가족도 친구도 없는 그녀의 모든 것은 가짜다.
실종 당일, 은행잔고를 모두 인출하고 살던 집의 지문까지 지워버린 선영의 범상치 않은 행적에
단순 실종사건이 아님을 직감하는 종근은 그녀가 살인사건과 연관되어 있음을 알아낸다.


그녀는 과연 누구였을까?
그녀의 정체에 다가갈수록 점점 더 충격적인 진실들이 밝혀지기 시작 하는데…



어렵게 어린 시절을 보낸 주인공




새로운 삶을 찾아서




그러나,
사라지고만 그녀를 찾아서....




자신과 유사한 사람을 찾아서
관계을 맺고,
그를 무참히 살해한다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전직 강력계 형사
사촌형을 끌어 들인다




마침내 그녀의 진실의 알아내고.....




또다른 희생자를 찾아내고
실행에 옮기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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