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_49_479] 단풍 초입 북한산 산행_'19.10 山 산행일지_서울

정말 오랫만의 북한산 산행이다

숨은벽 능선으로 올라
백운대를 거쳐 백운대탐방센터로 하산하는 코스~~~

역시 힘이 느껴지는 숨은벽 능선
해골바위...

단풍이 아직 일렀지만
정상부군에 군데군데 예쁘게 물든 단풍들을 만날 수 있었다

조금 더 지나면
절정이 다가올듯

     = 일 정: '19. 10. 3(목)
     = 날 씨: 가을 날씨

     = 코 스: 효자2동~숨은벽능선~백운대~소리재~백운대탐방센타~~북한산우이역
     = 거 리: 8.1km, 6시간 25분(09:47~16:12), 평균 1.6km
     = 나홀로 산행











효자2동에서 하차






누군가 주웠다가 버린 모양이다




왼쪽 백운대(숨은벽)방면으로....










등산로를 가로막은 암반속에 살아가는
소나무 한 그루






처음 열리는
상장능선과 그 너머 도봉산




숨은벽 능선과 맞서는 첫번째 전망바위






해골바위






우~~~~~
인수봉, 숨은벽 능선, 백운대






올라가 보자 !








지나온 능선






역시나 숨은벽 !!!






건너편 도봉산




구멍바위를 지나니 나타난 풍경
역시 가을은 붉은 단풍이 어울린다.
아직 일러서 군데군데 물든 단풍이 보인다.
















인수봉과 백운대 사이의 계곡을 지나면
비로소 서울시내 아파트촌과 마주한다







백운대 암릉과 붉은 단풍














인수봉




백운대 오르는 이곳에서 합류를 한다




백운대 오르기
좀 위험한 구간이고, 산객이 많을때는 더욱 그렇다
그래서 가끔은 오르기를 포기하기도 한다










정상에 있는 '3.1운동 암각서'




오랫만에 오른 '백운대'






만경대와 멀리 문수봉 라인




휴식중




인수봉,
도봉산 방면




올라 온 숨은벽 능선




삭막함이 가득한 서울시내




이제 하산이다


















백운대 암문에서
백운대 탐방센터로 하산












백운 대피소



옆퉁구리에서 본 인수봉




북한산국립공원 특수산악구조대




하루재
영봉을 갔다 올까 하다가......






이 코스의 맹점
이곳으로 하산을 하면, 대중교통 이용을 위해서 한참을 걸어야 한다




붙는 바위










물 참 맑네




이곳에서 멍청한 짓을 했다
예전처럼 버스를 타고 수유역으로 향했는데....

아뿔사, 출발하니 '북한산 우이역' 지하철이 보이는게 아닌가!
신설된 지하철을 까맣게 잊었던 것
잊지말자, 바보짓 ^^;



#북한산 #숨은벽능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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