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_52_482] 의왕 바라산 새벽산행_'19.10 山 산행일지_경기

10월은 야유회의 계절
정말 좋은 날씨에 야유회가 있었다

의왕시에 있는 '바라산휴양림'에서의 1박2일
숙소에서 직접 음식을 했고,
즐거운 시간을 갖었다.

새벽 일출전에 두 친구들과 함께 가까운 바라산을 찾았다
일출 욕심에 캄캄한 새벽에 숙소를 나선다.

몸이 풀리지 않은 상태에서 '바라365희망계단' 오르는데 힘들어 한다
다행히 일출전에 정상에 올랐는데, 일출 방면이 나무에 가려져 있네
반대편 의왕시 주변은 훌륭하게 마주할 수 있었다.

불게 물든 단풍(활엽수)도 함께
떨어진 낙옆을 밟는 느낌도~~~~~

하산길에 제법 주변의 단풍들과 함께할 수 있었다

     = 일 정: '19. 10. 25(금)
     = 날 씨: 가을 날씨

     = 코 스: 바라산휴양림~바라산재~바라산(428m)~바라산재~바라산휴양림
     = 거 리: 2.9km, 1시간 14분(06:05~07:19), 평균 1.6km
     = 팀 야유회중에(변ㅇ우, 고ㅇ기)






일출을 본답시고 어스름길을 나선다






바라산재
이곳에서 해맞이를 했어야 했다
정상에서 그 이유를 알았다




365희망계단
힘들어들 한다 ^^;










바라산 정상
해맞이를 할 수 없는 조망




밝아오는 의왕시 전망




수고들 하셨어 !!!






가지고 올라왔는데
어제밤 누군가가 마시다가 냉동실에 넣은 둔 모양이다
젠장 ^^;



나름 멋진 단풍





청계산 방면




내려 갑시다 !!!














바라산재
여기에서 일출을 봤어야 하는데
그래도 산은 정상에 올라야.....

















숙소에 돌아와
라면과 함께 아침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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